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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의 조약돌처럼 흩어져 있는 각자의 취향을 수집합니다.
뉴스레터
[11월호] 구독자에게 언제의 페블스를 사랑하냐고 물으면 바로 지금!
백예린의 언어들 / 더디더라도 조금씩. 이제 완전한 겨울이에요. 넘어지지 않게 조심해야겠어요!❄ Thu
[11월호] 부드럽고 유려하게 표현하는 이들
대체할 수 없는, 백예린 / 여기가 정원인지 뮤지엄인지, 뮤지엄 산. 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어요. 따뜻한 옷 챙겨 입으셨나요? ❄🌬 Thu
[8월호] 운명은 없어 선택만 있을 뿐이야
유미의 세포들 / 런던 내셔널 갤러리. 구독자님, 속도는 느려도 방향만 잃지 않는다면 언젠가 목적지에 다다를 거예요🏃♂️
[Pebbles | 2월호] 찬란하고 아름다운 것들에 대하여
국립경주박물관🔍 / 에보니의 성장 이야기.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2월의 시작을 함께하게 되어 기뻐요 이번 달도 화이팅하세요 🤗
[Pebbles | 1월호] 귀여우면 끝난거다.
바실리 칸딘스키 / 농담곰.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주말엔 어떤 취미활동을 하셨나요? 요즘 새롭게 시작한 일들이 있나요?🎶
[Pebbles | 1월호] 겨울에는 🌷꽃 피는 봄을 기다려요
빈센트 반 고흐 / 먼가 작고 귀여운 녀석들. 구독자님 좋은 아침입니다! 이번 주도 페블스와 함께 취향을 나눠보아요🌟
[Pebbles | 1월호]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아름다움🖼
먼가 작고 귀여운 녀석들 / 르네 마그리트. 구독자님 따뜻한 연말 보내셨나요? 팀 Pebbles는 휴식과 재정비를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새해에도 Pebbles와 함께 해주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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