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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생각하는 건 예술가의 일이다
# 허준이 교수의 스승 히로나카 전 교수의 좌우명은 ‘소심심고(素心深考)’다. 소박한 마음으로 돌아가 깊게 생각한다는 뜻이다. 원문
인간은 자문을 멈추지 않는다
# 배우 찰스 멜턴 인간이라면 느끼는 다양한 외로움이 있다. 나의 정체성을 생각해보면 어떨까.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고, 한국에서 5년간 살기도 했다. 내
제 머리를 지켜봐 주세요
remem. # 설마 하는 마음으로 수학과 밴드 활동의 공통점을 묻자 서 교수는 ‘저항정신’이라고 답했다. “믿기 어렵겠지만 수학에 록밴드의 기반인 저항정신이 있다”면서, “처음
문제는 치열한 경쟁이지 어려움이 아니다
# 수○자라는 용어를 쓰지 말자 수학은 원래 어려운 과목이다. 학교 수학에서 쉬운 내용 위주로 가르친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은 결국 수학의 어려움을 경험하게 된
사람은 환경의 함수
# 처음엔 수학이 재미있었지만, 입시와 연관돼 있어 수학의 기쁨을 유지하기가 쉽지 않았어요. 중3 때 경시 대회 나가볼까, 과학고 가볼까 하는 생각이 들어 선생님께 말씀드렸더니 ‘
그저 즐거움과 재미를 느낄 때
# 중학교 교사출신 한국인 수학자, 세계적 난제 풀다 "연구를 위해서는 동료들과의 의사소통이 중요하다. 학생들을 가르쳤던 경험이 학회에서 발표하고 동료들에게 아이디어를 설명하는 데
지키고 싶은 가치와 책임감
# 러쉬 SNS 중단 선언 거대한 소셜 미디어 기업들은 정치, 종교, 캠페인, 프로모션 등 다양한 활동을 위해 의도적으로 개인 정보를 이용하고 있다. 하지만, 그 어떤 충분한 조치
자존감 중독
# 개인은 자존감 중독, 사회는 집단 나르시시즘 소설가 정유정이 말하는 자존감과 나르시시즘 행복은 실체가 없고, 순간의 경험일 뿐이다. 사실 인류는 행복하도록 진화된 게 아니라 생
상상력의 힘
# 뉴욕타임스 3분기 성과발표 뉴욕타임스를 유료로 구독하는 미국 외 사용자 수가 100만 명을 넘었으며, 이는 전체 누적 구독자의 12%에 해당. CEO 메러디스 코핏 레비엔은 유
물구나무서기
# 물구나무서기 "엄마, 나 지금 당장 아이를 낳아야겠어. 정자를 기증받아서." "그래, 그럼 엄마가 병원 알아볼게." 이게 우리 엄마다. "여보, 사유리가 정자를 기증받아서 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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