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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우울, 지식, 불안을 모두 가진 사람의 생존기
뉴스레터
이용주
용쥬르. 안녕하세요. 돌아온 수요일의 이종철, 수종철입니다. 불지옥 잘 견뎌 내고 계신가요? 저는 그냥 먼지가 되었습니다. 회사에 흩날려서 도착하고 집에도 흩날려서 가요. 누가 쓸어 버릴까
변태
나말고. 안녕하세요. 돌아온 수요일의 이종철, 수종철입니다. 오늘은 변태로 오인받는 이야기 해볼까합니다. 벌써 재밌으시죠? 저나 제 주변 친구들은 덕후나 변태로 오해를 많이 받습니다. 둘다
아버지
2025년 7월의 기록. 안녕하세요. 돌아온 이종철입니다. 오늘은 저희 아버지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유료 구독하셨던 분들은 이미 아는 내용이 일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이기찬은 규칙 속에서 자라난 인
삼척은 삼척삼척
강촌은 굿굿바이. 공지: 무료 요금제 발송 한도에 걸려 8시에 발송을 못했습니다. 유료 요금제로 올리고 구독도 유료가 가능하게 했으니 유료 구독 혹은 후원 기능을 활용해주시면 좋겠지만 안해주셔도 됩
예민하다는 것
그것은 저주. 안녕하세요. 돌아온 수요일의 이종철, 수육종철입니다. 요즘 입맛은 없는데 살이 뒤룩뒤룩 쪄서 뱃살이 아주 수육이네요. 오늘 저녁에 수육 먹어야지. 제가 사람들에게 가장 자주 듣는
근황
여러분은 어떻게 지내셨습니까. 안녕하세요. 돌아온 수요일의 이종철, 수종철입니다. 무료 계정으로 옮긴 후 과거의 독자 여러분이 많이들 찾아주셨네요. 전체 메일을 돌렸는데 1/3 이상의 분들이 돌아와 주셔서 사무
AI가 없다고? 애석하게도 나도 할 수 있다
하 한나도 안 무서워. 안녕하세요. 돌아온 수요일의 이종철, 수종철입니다. 한국에 돌아온지 9일차인데 아직도 중국 현지 음식 차원 달라 병에서 못 벗어나고 있습니다. 진짜로 차원이 달라요. 만원치 사면
살아있다는 것
그것은 강인함. 안녕하세요. 돌아온 수요일의 이종철, 수종철입니다. 오늘은 간만에 무거운, 그러나 끝까지 읽어보면 안 무거운 주제를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저는 집에서 기안84 영상 보는 걸 좋아
AI시대의 회사는 '개인집단'
마이크로 회사의 범람. 안녕하세요. 돌아온 수요일의 이종철, 수종철입니다. 머리가 깨질 것 같지만 참고 뉴스레터를 씁니다. 요즘 이런저런 일을 하면서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회사'의 형태는 앞으로 유지
동만이가 사는 곳
사실 거기 종철이 살아요. 안녕하세요. 돌아온 수요일의 이종철, 수종철입니다. 모두들 모자무싸 열심히 보시면서 무가치함과 싸우고 계실 것으로 믿습니다. 저도 어제 청소하다가 그릇 깨먹고 전부치다가 다찢어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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