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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우울, 지식, 불안을 모두 가진 사람의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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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없다고? 애석하게도 나도 할 수 있다
하 한나도 안 무서워. 안녕하세요. 돌아온 수요일의 이종철, 수종철입니다. 한국에 돌아온지 9일차인데 아직도 중국 현지 음식 차원 달라 병에서 못 벗어나고 있습니다. 진짜로 차원이 달라요. 만원치 사면
살아있다는 것
그것은 강인함. 안녕하세요. 돌아온 수요일의 이종철, 수종철입니다. 오늘은 간만에 무거운, 그러나 끝까지 읽어보면 안 무거운 주제를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저는 집에서 기안84 영상 보는 걸 좋아
AI시대의 회사는 '개인집단'
마이크로 회사의 범람. 안녕하세요. 돌아온 수요일의 이종철, 수종철입니다. 머리가 깨질 것 같지만 참고 뉴스레터를 씁니다. 요즘 이런저런 일을 하면서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회사'의 형태는 앞으로 유지
동만이가 사는 곳
사실 거기 종철이 살아요. 안녕하세요. 돌아온 수요일의 이종철, 수종철입니다. 모두들 모자무싸 열심히 보시면서 무가치함과 싸우고 계실 것으로 믿습니다. 저도 어제 청소하다가 그릇 깨먹고 전부치다가 다찢어먹고
AIdiotcracy
감정을 잃어버린 시대. 도시 전경, 아침. 빠른 몽타주. 음악은 클래식 행진곡인데 박자가 한 박자씩 어긋나 있다. 마치 AI가 작곡한 것처럼. 출근길 인도. 사람들이 줄지어 걷는다. 아무도 입을 열지
저궤도인간과 모자무싸
모자란 자식과의 무식한 싸움. 오늘부터 완전한 무료 버전으로 이사 오게 된 돌아온 수요일의 이종철, 수종철입니다. 처음 보신 분들 반갑습니다. 아래는 최근 제가 인상 깊게 본 두 작품에 대한 소회입니다. 글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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