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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존재의 온도를 딱 1도 높여주는 그런 글 한잔이 되길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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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움의 유통기한은 얼마??-영원히 사랑하고 사랑받길.
[귀엽게 나이들어요, 우리] by 박나긋. “늙은 얼굴 뭐 이쁘다고. 사진은 찍지 맙시다 선생님~” 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수업을 진행한 적이 있다. 핸드폰의 여러 기능과 활용법을 알려드리는 내용이다. 할아
우리 사이의 적절한 거리 두기-수줍음의 미학
[귀엽게 나이들어요, 우리] by 박나긋. 나이가 들면서 좋은 점은 수줍음이 점점 사라진다는 것이다. 어렸을 때는 쭈뼛거렸을 행동들을 비교적 쉽게 해내곤 한다. 식당에서 이모~~ 하고 큰 소리로 부른다든지, 맨 얼굴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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