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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존재의 온도를 딱 1도 높여주는 그런 글 한잔이 되길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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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나는 원 밖, 큰 네모다
[존재의 쓸모] by 인사피어. 나는 가끔 생각했다. 돌멩이 하나가 이리저리 굴러다니다 어딘가에 머물렀을 때, 돌멩이는 모르지만 돌멩이로 퍼즐을 완성하는 존재는 알았다. 완벽한 마지막 퍼즐 조각이었음을. 나의 실
에필로그:= 영심이의 오뚜기 인생을 마무리하며
메일리작업은 일종의 치유의 리츄얼이라 할 수 있다. . ‘오픈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쓰고뱉다의 글쓰기 과정 최고 단계인 숙성반을 하게 되면서 마주하게 된 나의 고민이었다. 메일리 서비스를 통한 <영심이의 오뚜기 인생> 7편은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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