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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에 대한 모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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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07.07.~07.13.)의 '기록과 사회'
국회사무처와 국회도서관은 11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국회기록원법 제정 토론회'를 공동 개최하고, ‘국회기록원’ 신설 필요성과 입법 방향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자료집 링크
지난주(06.02.~06.08.)의 '기록과 사회'
이재명 정부가 출범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대통령기록 1천365만건을 이관했고, 그중 대통령지정기록물은 21만8천건이라고 밝혔습니다. 대통령이 임기를 다하고 기록을 이관하는데 공개되
지난주(04.21.~04.27)의 '기록과 사회'
대통령기록물 이관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을까요? 대통령기록관 직원은 “기록관은 해당 기록물이 대통령기록물에 해당하는지 판단하지 않으며, 생산기관이 주는 대로 이관받을 뿐”이라고 말하
지난주(04.14.~04.20)의 '기록과 사회'
열 한 번째 4.16이었습니다. 관련한 보도가 많았습니다. 그것 중 기록과 관련한 보도를 골라 안내합니다. 세월호 당일 박근혜의 7시간은 여전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세월호가족협의
지난주(03.17.~03.23.)의 '기록과 사회'
4.3사건과 산림녹화기록물이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될 것이라고 합니다. 지난 2023년 4.19혁명기록물과 동학혁명 기록물이 등재되었고, 이번에 위 두 개의 기록이 등재되면 우리의
지난주(01.06.~01.12.)의 '기록과 사회'
비상계엄 관련한 국가기록원의 평가심의회 금지 시행이 실효성이 없는 조치라는 비판 보도가 있습니다. 폐기금지 요청과 관련한 국가기록원의 행위가 좀 이상하긴 합니다. 폐기금지제도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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