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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아카이브 개방, 책임과 부담 사이에서
한국정책방송원(KTV), 2025년 9월부터 공공아카이브 <나누리> 대국민 개방 소식에 부쳐. 한국정책방송원(KTV)은 지난해 9월 <KTV 공공아카이브(나누리)> (이하 KTV나누리)를 대국민 개방하여 정책영상과 시청각 국정기록을 국민과 공유하기 시작하였다. 그 결과 대통
포스트 계엄 시대 기록 주권 찾기-공공기록체계 재구조화를 위한 논의
<Post-계엄, 국가기록정책 대전환의 새로운 방향> 국회 심포지엄에 다녀와서. 지난 4월 15일 국회에서는 <Post-계엄, 국가기록정책 대전환의 새로운 방향>이라는 주제로 국가기록정책 심포지엄이 개최되었다. 김성회 의원실과 한국기록과정보.문화학회, 한국공공
기록하는 사람들을 만나다
비상계엄 관련 기록 아카이빙, 누가 하고 있나?. 이른바 '12.3 비상계엄'이 일어난 지 두 달 가까이 되었다. 일련의 이번 사태는 현직 대통령의 체포, 구속기소, 탄핵심판 출석 등 우리나라 헌정사상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기록관리전문가에서 기록전문가로
들어가며, 일에 매진하다가도 가끔 다람쥐 쳇바퀴 도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그럴 때면 ‘나는 누구지? 뭐하는 사람이지?’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기록관리 일을 하다보면 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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