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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가 될 대통령 사진 : 공공기록으로서의 가치 재점검
대통령실이 공개하는 대통령의 '공식' 사진들, 정말 괜찮은걸까? . 대통령실이 공개하는 대통령 공식사진은 국가 최고 공직자의 직무 수행을 시각적으로 기록하는 핵심 자료이며, 대통령기록관으로 이관되는 공공기록물의 중요한 구성요소다. 그러나 최근 대통
지난주(04.07.~04.13)의 '기록과 사회'
대통령기록과 세계기록유산 선정 뉴스로 꽉 찬 한 주였습니다. 먼저 대통령기록물법 개정안이 쏟아지고 있다는 소식을 모았습니다. 22대국회 들어 9개의 개정안이 제출되었고, 12.3내
지난주(03.10.~03.16.)의 '기록과 사회'
대통령기록물법 개정안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22대 국회들어 벌써 다섯 번째 개정안이 국회의 소관 상임위(행정안전위원회)에 접수되어 이미 몇 개는 심사 중입니다. 이번에 접수된 개정
지난주(10.28.~11.03)의 '기록과 사회'
정보공개법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는데, 시민사회단체 등이 반대한다는 뉴스가 가장 주목할 뉴스입니다. 공무원노조 등 공무원들과 국가기관 등 공공기관에서는 부당하거나 과도한 정보
윤건영의원의 대통령기록물법 개정안에 대한 몇 가지 의견
지난 9월 19일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윤건영 민주당 의원 대표발의, 이하 개정안)이 입법예고됐다. 이번 개정안은 크게 3가지 내용을 담고 있다. 첫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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