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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레터#59 | 구독자님에게 일은 몇 번째인가요? / 장재열
얼마 전엔 '여름이었다'라는 말이 유행했어요. 뭐라뭐라 말한 다음 마지막에 '여름이었다'를 붙이면 괜히 아련해진다는 건데요. 꽤 웃겨서 저도 많이 써먹었습니다. 그러게요, 별 거
📻밤레터#57 | 다른 선택이 가능할까요? / 장재열
이 길 말고 다른 길을 찾고 싶은 구독자님에게. 저는 뭘 고르는데 매우 오래 걸립니다. 날이 더우니 슬리퍼를 하나 살까 싶어 네이버 쇼핑이라도 들어가면 한 세시간은 머무는 것 같아요. 쇼핑만 그런 게 아니에요. 어떤 결정을 하려
📻밤레터#55 | 서로의 다름을 들여다보는 7개의 단어 / 장재열
적성 / 안정성 / 워라밸 / 조직문화 / 소득 / 네임밸류 / 성장성. 짧은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하필 장마 시작점이라 숙소에서 내내 비내리는 풍경만 바라보다 왔네요. 물론 마감을 했습니다... (아니요, 저는 마감이 좋아요! 좋아해요 마감! 이거 진
📻밤레터#53 | 틈과 틈 / 장재열
M과 Z세대 사이의 심리적 차이를 이해하는 법. 어제 오늘 엄청난 소나기가 쏟아졌어요. 구독자님은 그때 무얼하고 있었나요? 저는 공교롭게도 두 번 다 실내에 있었습니다. (휴, 다행) 어제는 차에 있었고 오늘은 카페에 있었
📻밤레터#51 | 퇴근길이 힘겨운 스타트업 팀장에게 해주고 싶은 말 (feat.장재열)
문제를 드러내는 걸 부끄러워 말아요. 구독자님, 오랜만이에요.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그새 엄청 더워졌는데 해가 지면 또 상대적으로 기온이 확 내려가는 기분이라 늘 뭘 입어야할까 망설이는 계절이 왔어요. 밤레터의
📻밤레터#49 | 판단하기 전에 이유를 물어주세요 / 장재열
밤에도 일하는 구독자님의 텍스트 라디오. 요즘 매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있어요. 정체성도, 직업도, 사는 곳과 좋아하는 커피 종류도 모두 다른 사람들과 얘기하면서 새삼 이 다양한 사람들이 가진 고민들이 크게 다르지 않
📻밤레터#47 | 내가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해도 / 장재열
밤에도 일하는 구독자님의 텍스트 라디오. 이번 주에는 잠을 잘 못 잤어요. 일이 많았다기보다는 일정이 빡빡하게 잡혀서 여기 갔다 저기 갔다 틈틈이 마감을 하고 일을 하느라 분주했네요. 스케줄링에 실패한 제 탓이죠 뭐. ㅎ
📻밤레터#45 | 생각 때문에 너무 힘든 당신에게 (feat.장재열 작가)
밤에도 일하는 사람들의 라디오. 환절기는 계절이 아니라 절기가 바뀌는 걸 말한다는 거, 아셨어요? 그러니까 봄에서 여름, 가을에서 겨울로 바뀔 때는 아니고 겨울에서 봄으로, 여름에서 가을로 바뀔 때가 환절기라고
📻밤레터#44 | 익명의 고민상담소를 시작하는 밤 (feat.장재열 작가)
밤에도 일하는 사람들의 라디오. 얼마 전에 새삼 깨달았어요. 저는 '마음'에 관심이 많습니다. 특히 요즘엔 '일하는 마음'에 대해서 꽤 많은 주의를 기울이고 있어요. 를 계속 쓰는 일도, 이 기회를 통해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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