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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 뉴 이어 혹은, "음악 만세"
여러분, 미래로 가십시오. ※ 새해를 맞아 첫 회 구독 20% 할인 쿠폰을 준비했습니다. 1월 10일 자정까지 링크로 구독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지난 레터를 참고해주세요. 해가 바뀌면 늘 여기저기서
📻밤레터 | ‘가정용 장식품’과 ‘음악평론가’ 사이
일과 삶이 잘 분리되지 않는 사람의 이야기. 2년 전, 그러니까 막 '티엠아이 에프엠'의 도메인을 구입하고 사업자를 내고 '밤레터'를 시작하고 몇 개월 뒤, [보그 코리아]에 썼던 글을 공유합니다. 2년 쯤 지나 다시 보니
📻밤레터 | CD를 정리하고 정리하고 정리하는 밤
여름은 이상한 계절입니다. ※ 멤버십 전용 콘텐츠입니다. 구독자님, 갑자기 여름이 된 듯한 하루였습니다. 그런데 해가 지니 또 갑자기 선선해지네요. 계획에 없던 레터를 보냅니다. 그냥 뭔가를 얘기하고
👩💻첫 ‘뉴스레터’를 보내기까지 12년이 걸린 이유
<파인더스> 매거진에 쓴 칼럼을 공유합니다. ※ 전체 공개 콘텐츠입니다. 매거진 <파인더스> 2호의 주제가 '뉴스레터'라고 해서 글을 하나 썼습니다. 뉴스레터를 왜 보내는지, 어떻게 구상했는지, 나아가 '개인 브랜딩'에 대한
📻밤레터 | "막고 품어라, 낚시질 하지 말고."- 양승우
양승우의 <나의 다큐사진 분투기>를 읽었습니다. 말많고고독한DJ 클럽 양승우 작가는 1966년 정읍에서 태어나 10~20대를 건달과 일용직 노동자를 오가며 살다가 서른살인 1996년, 불현듯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사진예술전문학교(
📻밤레터 | 고양이 같은 미래
구독자님, 해피 뉴 이어에요.. 고양이와 살고 있습니다. 10년이 넘었네요. 이름은 봉수에요. 여느 고양이, 그러니까 SNS나 블로그에서 보던 고양이들처럼 예쁘고 얌전하고 귀여운 맛이라고는 없는 못난이라서 데려왔
📻밤레터#60 |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요? / 차우진
밤레터의 안녕. 입추가 지나고 말복도 지나자 거짓말처럼 공기가 달라졌어요. 구독자님, 이렇게 계절이 바뀌는 때가 오면 막연하지만 명확하게 내가 거대한 생태계 안에 있다는 걸 새삼 깨닫게 되는
📻밤레터#41 | '크리에이터를 위한 도구'가 되고 싶은 마음
밤에도 일하는 사람들의 라디오. 봄이 오나봐요. 코트를 입고 나와 조금 걸었는데 덥더라고요. 무엇보다 아무 것도 안하고 싶네요. 격렬하게. 밤레터 시즌4입니다. 시즌1부터 시즌4까지, 거의 1년을 함께 해주신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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