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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더윈도우? 고장윈도우! 2/2

스키퍼 늬우스. 다시, 테나카티타 우리보다 며칠 앞서 테나카티타에 도착한 에디는 거대한 세일피쉬를 낚았습니다. 등지느러미가 세일처럼 크게 펼쳐지기에 붙은 이름이죠. 태평양 항해하는 친구들은 다들

2026.02.17·조회 195

웨더윈도우? 고장윈도우! 1/2

스키퍼 늬우스.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즐거운 설 연휴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멕시코에서 돌아와 추위에 적응 중이랍니다. 캐나다에서 배 타고 내려간 사람들은 이렇게 겨울을 멕시코에서 난다더군요

2026.02.16·조회 187

요트의 레오나르도 다 빈치, 헤레쇼프

클래식 요트 좋아하시나요.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프랑스 영화 《태양은 가득히Plein Soleil》 보셨나요? 눈부신 지중해를 배경으로, 질투에 사로잡힌 주인공이 부자 친구를 요트에서 살해하고 신분을

2025.07.06·조회 321

소식 몇 가지

스키퍼 늬우스.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마지막 뉴스레터 이후 벌써 한 달 가까운 시간이 흘렀네요! 이제 5월도 일 주일 밖에 남지 않았으니, 여름이 그야말로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서울은 날이

2025.05.25·조회 336

바다에 사는 사람들 3

스키퍼 늬우스.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쓰다 보니 주절주절 글이 길어져 결국 세 편으로 나누게 되었네요. 오늘은 바다에 사는 사람들 마지막편, 조니와 가이 이야기를 드려드리겠습니다. 엘리트 가

2025.04.27·조회 326

바다에 사는 사람들 2

스키퍼 늬우스.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지난 주에 이어, 이번 항해에서 만난 '뱃사람' 친구들 사연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배에서 태어난 남자 몇주 전 뉴스레터를 썼던 반데라스 베이 기억하시나요

2025.04.20·조회 316

바다에 사는 사람들 1

스키퍼 늬우스.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이번엔 주로 가까운 바다에서 짧은 세일링을 했는데, 그래서인지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오늘은 이 항해에서 인연이 닿은 친구들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

2025.04.13·조회 379

일 년만의 밤항해 느낌

스키퍼 늬우스.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핸드폰 신호가 없는 외딴 섬 이사벨라에서 스타링크 잠깐 켜고 소식 전합니다. 작년, 카보 산 루카스에서 3박 4일 강풍을 뚫고 도착했을 땐, 반대편 산블

2025.03.30·조회 341

돌아온 멕시코

스키퍼 늬우스.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멕시코 중부 태평양 연안의 반데라스 베이Banderas Bay에서 인사드립니다. 반데라스 베이는 혹등고래들이 새끼를 출산하는 곳으로 유명한데요, 그 때문

2025.03.23·조회 288

오랜만에, 스키퍼 늬우스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요즈음 '유리병 편지'를 통해 2023년의 이지세일링이 줄기차게 멕시코 소식을 전하고 있는데요, 오랜만에 현재의 이지세일링이 인사드립니다. 귀국 직후부터

2024.12.22·조회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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