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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글로서만 승부하는 글쟁이의 뉴스레터, 주로 생산성 툴에 관련된 글을 보내드립니다.(가끔 소설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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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프런트 앤드 개발자라고!
직장 다니면서 내 사업 하는 법 2화. 한 시간을 쏘아 봤을까? 두 시간을 째려봤을까. 얼마나 많은 시간이 지났는지 모를 정도로 나는 거의 무아지경의 상태, 주화입마에 접어들 지경이었다. 하지만 상황이 지나치게 비관적인
평범한 개발자에게 주어진 기묘한 특명
직장 다니면서 내 사업 하는 법. 남몰래 소설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말해놓고 공개하니 남모를 일은 더 이상 아니겠네요? 이 소설이 어디에 쓰일지 알 수 없는 노릇이지만, 지금 이 순간 제가 가장 하고 싶은
불이 켜지지 않는 계단 #4
#. 불이 켜지지 않는 계단 "제 이야기 잘 듣고 계신가요?" "네 잘 듣고 있어요. 무척 흥미롭네요. 자신의 성공과 출세를 위해서 다른 사람을 희생시켰다는 이야기로 당신의 과거를
불이 켜지지 않는 계단 #3
당신에게 이런 말을 하는 게 맞는지 잘 모르지만, 왠지 저는 오늘 당신에게 묵은 이 이야기를 전달해야 할 것 같은, 어떤 숙명적인 전환점을 만난 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일간 공심 2021.03.18 기억 #4
기억 #1 - https://maily.so/gsletter/posts/605799 기억 #2 - https://maily.so/gsletter/posts/220382 기억 #3
기억 #2
뉴욕 - 로드아일랜드. 뉴욕, JFK 공항, 백색 피부와 검정 피부가 혼합된 공항 직원들, 불친절하며 석연찮은 공기, 뉴욕은 모든 면에서 한국과 달랐다. 비로소 내가 이방인이라는 사실, 그곳 사람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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