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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마음건강을 위한 종합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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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남을 선택한 적 없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선택
4월 1일 :: 그럴 수도 있는 생각 일기. 오늘의 편지 일교차가 큰 날들이 반복되니 잘 안 걸리던 감기에 걸려 며칠 고생을 했습니다. 구독자님은 아픈 곳 없이 지내고 계신지 모르겠어요. 이번 감기는 꽤 독하게 만나서
충분히 다정한 날들
3월 18일 :: 가장 충만하고도 불완전한 이야기. 오늘의 편지 안녕하세요. 에디터 민정입니다. 어느덧 코끝에 바람이 제법 보드라워진 3월 중순입니다. 새해에 세웠던 다짐들이 조금씩 희미해질 무렵이라 그런지, 이맘때면 꿈이나 성취
꿈을 짓는 여정
3월 4일 :: 그럴 수도 있는 생각 일기. 오늘의 편지 긴 겨울을 지나, 햇빛의 온도가 조금씩 달라짐을 느낍니다. 웅크리고 있던 마음도 천천히 제 자리를 찾는 것 같아요. 이런 계절에는 자연스럽게 상념이 많아지고는 합니다.
사랑하며 다치는 사람, 삶
2월 4일 :: 그럴 수도 있는 생각 일기. 오늘의 편지 내내 겨울을 살다보니 추위 자체보다, 차갑게 쌓인 피로가 더 선명해지는 날이 있습니다. 같은 온도여도 몸이 더 무겁고, 마음도 조금은 느리게 움직이게 되죠. %name
비워낸 마음, 채워진 폴더
1월 21일 :: 가장 충만하고도 불완전한 이야기. 오늘의 편지 안녕하세요. 에디터 민정입니다. 한 해의 시작을 알리는 1월이네요. 새해를 맞이하면 어김없이 떠오르는 다짐들, 올해는 꼭 지켜야겠다는 결심들, 그리고 여전히 정리되지
기억을 넘어 추억이 되는 순간들
1월 7일 :: 그럴 수도 있는 생각 일기. 오늘의 편지 이불 속에서 나오기가 점점 어려워지는 것을 보니 겨울이 깊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뾰족한 바람에 코끝이 찡하고 눈물도 고이는 날들입니다. 구독자님도 이 겨울,
생계를 품고 꿈을 쓰다
12월 17일 :: 가장 충만하고도 불완전한 이야기. 오늘의 편지 안녕하세요. 에디터 민정입니다. 연말의 공기가 바쁘게 흘러가는 12월입니다. 차가운 겨울바람이 유리창을 두드리고, 거리마다 반짝이는 불빛들이 하나둘씩 켜지고 있어요.
균형, 돌아올 자리
12월 3일 :: 그럴 수도 있는 생각 일기. 오늘의 편지 한 해를 돌아봅니다. 어제 일도 곧잘 잊는 편이라 주마등 같은 흐름은 보이지 않지만 몇몇 장면들이 오가며 그때의 감각을 깨워주기도 합니다. 그동안은 생각해 본 적 없었
고요 속에 자란 아이
11월 19일 :: 가장 충만하고도 불완전한 이야기. 오늘의 편지 안녕하세요. 에디터 민정입니다. 한 해의 끝자락이 성큼 다가온 11월 중순입니다. 이제는 손발이 시릴 만큼 공기가 차가워지고, 나무들이 마지막 남은 잎들을 하나둘 떨구
잠만보의 생존 기술
10월 22일 :: 가장 충만하고도 불완전한 이야기. 오늘의 편지 안녕하세요. 에디터 민정입니다. 어느덧 가을도 중턱을 지났네요. 낮엔 볕이 따뜻하다가도, 아침저녁의 공기엔 차가움이 느껴집니다. 이맘때쯤에는 주변에서 '피곤하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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