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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비즈니스, 그리고 삶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를 위한 전략적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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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의 고민에 답하다. “제가 전략을 고민하는 게 의미가 있을까요?”
전략을 한다는 것은, 내 일의 주인이 된다는 것. 2025년의 저는 조금 정신없었고, 어쩌면 지금까지 중 가장 치열한 전장에서 살아 돌아왔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승리하고 있는가’까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그래서 2026년은
끊임없는 자기의심 속에서 결국 승기를 잡다
거의 10년간 떠돌며 겨우 찾은(찾았다고 믿고 있는) 나의 정체성. 커리어의 관점에서 저의 가장 큰 고민은 대부분 ‘그래서 나는 어떤 사람인가?’ 혹은 ‘무슨 일을 하는 사람인가?’였던 것 같아요. ‘무엇을 위해’ 혹은 ‘지금 하고 있는 무엇’과
삐뚤어진 인정욕구가 불러오는 조직 내 파국 속에서
커리어 근시안에 빠지지 않고, 나를 지키는 방법 . 오늘 콘텐츠를 시작하기 전에, 인정욕구 자체는 잘못이 없으며, 개인적으로도 굉장히 중요한 외재적 동기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외부의 인정이나, 동료, 상사
커리어를 갉아먹는 ‘썩은 늪지대’에서 탈출하기
비전략가가 펼치는 영역전개를 파훼하는 방법 . 저도 마찬가지이지만, 아마 우리 모두 스스로 극도의 불편함을 느끼는 상태에서 오히려 안락함을 느끼는 아이러니한 경험이 있을 것 같아요. ‘문제는 많은데 내가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
💬 퇴사를 앞둔 20대 동료와 나눈 마음 아픈 대화
이상향을 향한 여정과 좌절, 엄격함과 자책 그 사이 어딘가. 동의하지 않으실 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젊은 창업자가 증가하고 구직자로써는 선택할 수 있는 (그래도 뭔가 조금 괜찮아 보이는) 옵션이 많아졌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한편으로는 절대
👂🏻 잘 듣는 리더가 가진 4가지 경청의 기술
뛰어난 커뮤니케이터가 되는 방법 . 오늘은 조금은 쉽고 가벼운, 하지만 중요한 주제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해요. 바로 경청의 기술(Listening Skill)인데요. 개인적으로도 비교적 어려워하는 부분이기도 하고
🥀 분분한 코칭, 승진의 축복에 싸여 이제는 연습해야 할 때
서로 다른 코칭 스타일을 언제 사용해야 하는지 아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 뉴스레터를 구독하시는 분들 중에는 감투(?)를 쓰고 계신 분들도 꽤 계신 것 같아요. 그리고 감투(혹은 왕관)을 쓴 사람은 그 무게를 견뎌야 하죠. 그래서 요즘은 승진을 기피하는
🆎 삶을 A/B 테스트할 수는 없으니, 그저 지금 최선을 다하기로 했습니다.
구글 임원이 극초기 스타트업에 합류하며 사용한 ‘어려운 결정'을 위한 프레임워크 . 경기는 불확실성 속에서 헤엄치고 있지만 아래 위로만 왔다 갔다 할 뿐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는 것 같고, 그에 따라 채용 시장은 얼어붙어 녹을 생각을 하지 않는 것 같아요. 지
2025년의 시작을 위한 책 추천, 그리고 실용적인 독서방법
2024년 읽은 최고의 경영/비즈니스 책 추천 3권. 뉴스레터를 운영한지 벌써 1년이 다 되어가고 있어요. 0명에서 시작한 첫 뉴스레터부터 413명의 구독자에게 발송된 최근 콘텐츠까지, 약 11개월의 기간 동안 총 74개의 콘텐츠를
중간에 끼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360° 커뮤니케이션 전략"
유사한 니즈를 갖고 있더라도 고객 세그먼트가 변화하면 다른 방법을 적용하듯, 조직 내에서도 마찬가지예요. . 일을 한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누군가와 관계를 맺는 것을 의미해요. 1인 사업가도, 프리랜서도, 10만 명이 함께 일하는 글로벌 대기업의 구성원도 마찬가지예요. 적어도 고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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