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nlife@maily.so
일하고 배우고 느낀 성찰을 나눕니다
뉴스레터
구독자
[일과삶] 세바시 말고 나찾시로 에너지 업
함께 즐기는 이벤트의 힘. 작년 번아웃 덕분에(?) '나를 찾아가는 시간(나찾시)'를 만들었습니다. 신기하죠? 부정적인 건 나쁘니 없애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때로는 원동력이 됩니다. 번아웃으로 피폐한 마음을
[일과삶] 2022년 일과삶의 10대 뉴스
올해도 수고 많으셨고 더욱 기대되는 새해를 맞이하세요. 어김없이 12월이 왔습니다. 10대 뉴스를 꼽으며 한 해를 마무리합니다. 2018년에 10대 뉴스를 정리하며 운이 좋은 해였다고 생각했는데, 매년 놀라운 일이 벌어지더군요. 우리의
[일과삶] 글쓰기에서 얻은 꾸준함 공식
꾸준한 글쓰기를 위한 3가지 방법. 얼마 전 "꾸준한 글쓰기"라는 주제로 강의했습니다. 문우들을 만나는 오프라인 미팅에서 소소하게 15분 세바시를 진행했는데요. 고민하고 만든 자료가 아까워서 유튜브로 제작하고 영상을
[일과삶] 끈기의 상징, 천(1000)이라는 숫자
유튜브 구독자 천 명을 찍고 (feat. 브런치와 독서). 2018년 3월 9일에 브런치를 시작하며 간절히 바란 게 있다면, 브런치 회원 구독자 천 명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지금은 사라졌지만 예전에는 구독자 천 명 이상인 브런치 작가만
[일과삶] 원소스 멀티유즈, 하나의 콘텐츠로 다양한 플랫폼에
"연결되어 있어".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 《댄스 댄스 댄스》에서 주인공은 "연결되어 있어"라고 외칩니다. 과거 여자친구 키키와 동급생, 그리고 12살 여자아이 유키와 양사나이, 모두가 연결됩니다.
[일과삶] 결국 노션의 매력에 빠지고 말았네요
이렇게 될 줄 알면서도. 2년 전 노션을 처음 접하며 마음을 활짝 열고 받아들이지는 않았습니다. 왜 노션이 인기인지 궁금해서 '사람들은 왜 노션에 열광하는가?' 라는 글을 쓰기만 했습니다. 마지막 질문으로
[일과삶] 2021년 일과삶의 10대 뉴스
일, 휴식, 그리고 또 다른 개인의 일에서 성장을 꿈꾸다. 다음 주 토요일이 크리스마스라 한해 마무리를 10대 뉴스로 꼽고 신년 목표를 세우는 저만의 연말 리추얼을 조금 빨리 시작했습니다. 전년과 비교하면서 무엇이 달라졌는지, 어떤 성장이
일일 디제이가 전하는 독서와 글쓰기 이야기
일과삶의 시크릿 가든. 안녕하세요. 일과삶의 시크릿 가든 디제이 일과삶입니다. 커피 한잔이 생각나는 나른한 금요일 오후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나요? 일주일간의 업무를 바쁘게 마무리하고 있나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