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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를 기록하기: 적응
사람과 공간의 상호작용: 공간을 쓰는 사람, 사람을 담은 공간. *‘장소를 기록하기’라는 주제로 매회 떠오르는 단어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고 있다. ‘장소’는 무미건조한 공간을 사람이 사용하면서 의미를 갖게 되는 공간을 말하며, 공간과 사람의
장소를 기록하기: 일시적 활용
집회를 하며 도시공간을 일시적으로 채우는 것들. 공간의 일시적 활용, 집회⋅시위 광화문, 여의도 국회의사당, 한남동. 요새 언론과 대화에서 많이 언급되는 장소들이다. 과거에도 있었지만 최근 윤석열 대통령과 관련된 이슈로 더 많은
장소를 기록하기: 인프라스트럭쳐1
나는 너의 인프라가 되고 싶어. 그렇게 스며들고 싶어.. '인프라'는 우리가 생활 속에서 많이 사용하는 단어이다. 검색해보면 infrastructure, 사회간접자본(社會間接資本), SOC(Social Overhead Capital)와도
장소를 기록하기: 행위
장소는 '행위'로 생산한 기록이다. '장소를 기록하기' 시리즈의 '분위기'에 이은 두 번째 키워드는 '행위'입니다. 기록의 정의를 장소로 확장시키기 (현재 사회에서 사용되는 단어를 설명하는데 한계가 있다고 생각되지만
장소를 기록하기: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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