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ra@archivenews.kr
기록에 대한 모든 이야기
뉴스레터
구독자
아키비스트가 만난 예술가④ 전지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은, 다정한 '굳이'의 순간들. 작가 소개: 전지 ‘말하기’가 어렵고 긴장이 돼서 미술과 만화, 글로 이야기하는 편이다. 어떻게 하면 타고난 기질을 사용해 표현하고 일하며 살 수 있을지 늘 고민한다. 만화 『선명
아키비스트가 만난 예술가③ 정희우
체화(體化)를 통한 아날로그적 작업. *각각 미술과 도시를 전공한 두 필자가 정희우 작가의 작품에 대해 대화를 나누었다. 아키비스트의 관점으로 ‘아카이브 아트’, ‘도시기록’을 주제로 종종 이야기를 나누고 글로 옮긴다
장소를 기록하기: 적응
사람과 공간의 상호작용: 공간을 쓰는 사람, 사람을 담은 공간. *‘장소를 기록하기’라는 주제로 매회 떠오르는 단어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고 있다. ‘장소’는 무미건조한 공간을 사람이 사용하면서 의미를 갖게 되는 공간을 말하며, 공간과 사람의
장소를 기록하기: 일시적 활용
집회를 하며 도시공간을 일시적으로 채우는 것들. 공간의 일시적 활용, 집회⋅시위 광화문, 여의도 국회의사당, 한남동. 요새 언론과 대화에서 많이 언급되는 장소들이다. 과거에도 있었지만 최근 윤석열 대통령과 관련된 이슈로 더 많은
장소를 기록하기: 인프라스트럭쳐1
나는 너의 인프라가 되고 싶어. 그렇게 스며들고 싶어.. '인프라'는 우리가 생활 속에서 많이 사용하는 단어이다. 검색해보면 infrastructure, 사회간접자본(社會間接資本), SOC(Social Overhead Capital)와도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