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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위한기독교영화제|Christian Film Festival For Everyone|혐오 대신 도모, 배제 대신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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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주간모기영 210호
[최은의 ‘그 영화 봤어요?’] <철들 무렵>(2026). [최은의 ‘그 영화 봤어요?’] <철들 무렵>(2026): 돌봄과 독립, 그 (불)가능한 공존에 관하여 콩가루 가족이 아닙니다, 철가루 가족이라네요. 올 추석 즈음 개봉할 영화 <
2026년 주간모기영 207호
[이정식의 밀플뢰르] <두 교황>(페르난도 메이렐레스, 2019). [이정식의 밀플뢰르] “저를 생각하는 건 저의 소관이 아닙니다” <두 교황>(페르난도 메이렐레스, 2019) 학업에 대한 그리스도교적 이해의 열쇠가 있다면, 기도는 주의력으로 이루
2026년 주간모기영 205호
[최은의 ‘그 영화 봤어요?’] <호프>(2026). [최은의 ‘그 영화 봤어요?’] <호프>(2026): 희망은 누구에게 있을까 지난 7월 15일 개봉하자마자 각종 SNS와 온라인 페이지들을 뒤덮었던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에
2026년 주간모기영 203호
[이정식의 밀플뢰르] <프렌치 수프>(트란 안 홍, 2024). [이정식의 밀플뢰르] 사라질 것이므로, 사랑하겠습니다 <프렌치 수프>(트란 안 홍, 2024) 사소한 오해는 미리 말씀드리는 게 좋겠습니다. <프렌치 수프>에는 감각적이고 관능적인
2026년 주간모기영 201호
[최은의 ‘그 영화 봤어요?’] <파리의 사생활>(2026). [최은의 ‘ 그 영화 봤어요?’] <파리의 사생활>(2026): 최면을 동원해서라도 당신을 이해할 수 있다면 그녀가 울었다
2026년 주간모기영 199호
[이정식의 밀플뢰르] <이처럼 사소한 것들>(2024). [이정식의 밀플뢰르] 느린 걸음으로 당신에게 다가가는 두 가지 방법에 관하여 지난달 주간모기영에서 저는 이런 문장을 적었습니다. “문학과 영화는 당신의 곁으로 향하는 느린 걸음”과
2026년 주간모기영 198호
[샤샤의 ‘샤샤샧’] <AI: 나는 어떻게 종말낙관주의자가 되었나> . [샤샤의 ’샤샤샧‘] 박쥐인간의 변명 : 나는 어떻게 인간혐오애정론자 (Misanthrophile)가 되었는가? — 다큐멘터리 《AI: 나는 어떻게 종말낙관주의자가 되었나》, 혹은
2026년 주간모기영 197호
[최은의 ‘그 영화 봤어요?’] . [최은의 ‘ 그 영화 봤어요?’] <군체>(2026): 소통의 불완전함? 아니, ‘완전한 소통이라는 환상’에 대하여 6.3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막 끝이 났습니다. 내란의 동조자이자
2026년 주간모기영 195호
[이정식의 밀플뢰르] 영화 <북샵>(2021). [이정식의 밀플뢰르] <북샵>(이자벨 코이젯트, 2021) :당신 곁으로 향하는 느린 걸음 몇 해 전 겪었던 신비로운 하루를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2021년 어느 가을, 아내와
2026년 주간모기영 193호
[최은의 ‘그 영화 봤어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2026). [최은의 ‘ 그 영화 봤어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2026): 변했지만 변함없는 것들 너머 악마가 프라다를 입고 나타난다 한들 저는 필시 명품을 알아보지 못해서 차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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