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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위한기독교영화제|Christian Film Festival For Everyone|혐오 대신 도모, 배제 대신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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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주간모기영 176호
[최은의 취미와 취향] <좀비딸>(2025) 이것은 아빠가 딸을 구하는 이야기가 아니다. [최은의 취미와 취향] <좀비딸>(2025) 이것은 아빠가 딸을 구하는 이야기가 아니다 오래 전 <조폭 마누라>(2001)가 조폭의 마누라가 아니었던 것처럼, <좀비딸>도 좀비의
2025년 주간모기영 172호
[최은의 취미와 취향] 디킨스라는 알리바이, 그리고 예수 영화: <킹 오브 킹스>(2025) . [최은의 취미와 취향] 디킨스라는 알리바이, 그리고 예수 영화: <킹 오브 킹스>(2025) “어차피 죽을 사람은 죽어야지. 넘치는 인구도 줄이고…”
2025년 주간모기영 167호
[최은의 취미와 취향] 소라 네오의 <해피엔드>(2024) . [최은의 취미와 취향] 소라 네오의 <해피엔드>(2024) 어쩌다보니 고등학교 졸업반 학생들의 이야기를 연달아 보게 되었습니다. 지난 주 모기영 시사회로 미리 만난 이란희 감독의
2025년 주간모기영 163호
[최은 취미와 취향 : 개봉영화 권해드림] 웨스 앤더슨의 <페니키안 스킴>(2025). [최은의 취미와 취향 : 개봉영화 권해드림] 웨스 앤더슨의 <페니키안 스킴>(2025) “도살장처럼 변해버린 세상에도 희망은 존재한다.” 웨스 앤더슨의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
2025년 주간모기영 160호
[최규창의 따옴표] <폭싹 속았수다 13화>(2025). 최규창의 따옴표 불완전한 세상에서 꿈꾸는 완전한 지지: <폭싹 속았수다 13화>(2005) "아니다 싶으면 바로 집으로, 아빠한테 냅다 뛰어와, 알았지?" <폭싹 속았수다> 13화
2025년 주간모기영 158호
[최은의 취미와 취향] <콘티넨탈 ‘25>(2025). [최은의 취미와 취향 : 모기영, 전주국제영화제 가다!]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 <콘티넨탈 ‘25>(2025): “불법이 아니면, 괜찮은가” 루마니아 북부 트란실바니아에 사는 헝가리
2025년 주간모기영 157호
[최규창의 따옴표] 영화 <마리아>(2024). 최규창의 따옴표 불행의 축복 - 영화 <마리아>(2024) "행복은 아름다운 음악을 만들어내지 못하죠"
2025년 주간모기영 155호
[최은 취미와 취향 : 개봉영화 권해드림] <콘클라베>(2024). [최은의 취미와 취향 : 개봉영화 권해드림] <콘클라베>(2024): 확신의 봉인을 해제해야 할 이유 2024년 12월 3일 내란의 밤 이후 4개월여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이르면
2025년 주간모기영 153호
[최규창의 따옴표] 영화 <컴플리트 언노운>(2024). 최규창의 따옴표 삶은 항상 권태롭다 - 영화 <컴플리트 언노운>(2024) "아름답든 추하든 평범해선 안돼"
2025년 주간모기영 152호
[이정식의 시네마 분더카머] "영화 <브루탈리스트>(2024)". 이정식의 시네마 분더카머 🚪 열 아홉 번째 방: 영화 (2024) 한 줌의 온기 건축학적 지식이 좀 더 있었다면 이 영화에 대해 보다 풍성한 내용을 말할 수 있을 것 같았지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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