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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거북이 무구가 편지를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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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구수필] 연민의 굴레

오랜만에 친구를 만났다. 공교롭게도 요즘 그나 나나 직장이 없었다. 몇 년 만에 만났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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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8
조회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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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구수필] 아르바이트

겨울이 되었다. 여름과 가을 내내 바쁘게 하던 일은 끝났고, 수입이 끊겼다. 봄이 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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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1
조회 139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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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구수필] 나의 독립일지

엄마, 메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김치는 냉장고에서 잘 익어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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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1
조회 153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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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구수필] 나의 카나리아에게

내가 자초한 일들로 지쳐있던 날, 남편은 가벼운 드라이브를 제안했다. 대충 모자를 눌러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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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30
조회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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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구수필] 어둠 속에서 춤추기

일단 바닥에 편히 누우라는 얘기에, 나는 비교적 먼지가 덜한 자리를 찾았다. 띄엄띄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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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31
조회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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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구수필] 가을날의 질문들

가을이 올까? 걱정이 무색하게 바람이 분다. 언제 푹푹 찌는 더위가 있었냐는 듯, 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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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1
조회 1.19K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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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구수필] 느리게, 더 느리게

한국에서 가장 빠른 기차 KTX를 타고, 광주에서 서울까지는 두 시간 안에 이동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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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1
조회 230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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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구수필] 다시 비가 와도

광주에 너무 많은 비가 내렸다. 비가 쏟아지기 직전, 나는 별생각 없이 긴 발목 양말에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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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31
조회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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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구수필] 네가 웃으면

고등학생 때 한문 선생님이 했던 말을 아직도 기억한다. 코미디언은 정말 똑똑하고 멋진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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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30
조회 178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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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구수필] 새삼스러운 사람

비교하는 마음은 늘 나의 시선을 쉽게 외부로 이끈다. 내 바깥의 무엇과 나를 동일 선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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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31
조회 238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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