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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사적인 마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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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태롭지만 선명한 마흔의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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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마흔 일기 / 어린이

한때 어린이였던 마음으로. 47. 마흔 일기 / 어린이 한때 어린이였던 마음으로

2025.02.21·마흔 일기·조회 471·댓글 2

46. 마흔 일기 / 동생

여전히 어리고 여린. 46. 마흔 일기 / 동생 여전히 어리고 여린 오래 연애한 남동생이 드디어 결혼을 할 작정인가 보다. 동거한지 오래라 차라리 결혼을 했으면... 하고 내심 바라고 있었는데 이제 저

2025.01.31·마흔 일기·조회 460

45. 마흔 일기 / 관계

내 맘 같지 않은 사람들. 45. 마흔 일기 / 관계 내 맘 같지 않은 사람들 요즘 읽고 있는 책에 딜 브레이커라는 말이 나온다. 내 명확한 기준이나 한계 같은 것을 벗어나면 그 사람을 ‘아웃’시키는 포인트

2024.12.09·마흔 일기·조회 513

42. 마흔 일기 / 이름

살아달라는 기도. 42. 마흔 일기 / 이름 살아달라는 기도 엄마의 이름은 정숙. 성은 대한민국에서 두 번째로 많다는 이 씨다. 엄마가 나를 낳고 이름을 지을 때 아빠의 성 ‘문’과 돌림자 ‘희’까

2024.10.10·마흔 일기·조회 685

40. 마흔 일기 / 노년

나는 내 보호자가 되었다. 40. 마흔 일기 / 노년 나는 내 보호자가 되었다 며칠 운동을 소홀히 하면 누웠다가 일어날 때 허리에 힘이 들어간다. 약해졌다는 것을 본능적으로 알고 근육이 긴장하고 버티려는 것

2024.08.14·마흔 일기·조회 781·댓글 6

39. 마흔 일기 / 엄마

마치 엄마가 되려고 태어난 사람처럼. 39. 마흔 일기 / 엄마 마치 엄마가 되려고 태어난 사람처럼

2024.07.18·마흔 일기·조회 586·댓글 2

38. 마흔 일기 / 암(3)

나쁜일이 있으면 좋은일도 있는거야. 38. 마흔 일기 / 암(3) 나쁜일이 있으면 좋은일도 있는거야 24. 3. 30

2024.06.12·마흔 일기·조회 811

37. 마흔 일기 / 대화

성심으로 뱉는 말. 37/ 마흔 일기 / 대화 성심으로 뱉는 말 어릴 적 엄마 아빠에 대한 좋은 기억 중 하나는 동생과 내가 잠든 밤, 두 분이 이야기를 나누던 순간이다. 주로 말하는 사람은 아빠였다

2024.04.30·마흔 일기·조회 779·댓글 2

35. 마흔 일기 / 일희일비

너의 기쁨에 호들갑 떨어주는 사람.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희정입니다. 아마도 한 해 중 가장 바빴을 3월 무사하신가요? 저는 둘째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했고 첫째는 고학년 대열에 합류했어요. 어제 첫째가 풀 4

2024.03.08·마흔 일기·조회 813·댓글 2

34. 마흔 일기 / 칭찬

어른스러웠던 아이는 커서.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2월의 마지막 날 편지를 보냅니다. 드디어 방학이 끝나가요. 여러 의미로 기다리던 3월입니다. 인스타그램에 제 갑상선 암의 존재를 고백하고 난 후 뉴스레

2024.02.29·마흔 일기·조회 1.05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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