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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상적인 시간 기록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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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오란 집 Week 7_찐
햇살이 좋아 이번 주는 산책을 많이 했다. 오슬로로 이사 오고 난 후 적어도 하루에 30분 이상 산책은 하고 싶어 애들 픽업갈 때 조금 일찍 집을 나와 먼 거리를 둘러서 학교에 가
노오란 집 Week 5_찐
크리스탈같다며 이것 좀 보라고 소리치던 레온. 엄마는 빵가루같다고 했는데 사진 찍자 하니 돌아서는 레온 😅 스웨덴에서 같이 유치원 다녔던 친구들을 그리워한다는 레온 말을 전하니 이
노오란 집 Week 44_찐
한주가 또 이렇게 흘렀다. 지난 1주일의 사진을 보니 뭐가 그렇게 바빴는지... 아, 바빴다. 핼러윈 준비에 레온의 첫 친구 모임? 아무튼... 노르웨이로 이사를 하고 나서는 아이
노오란 집 week 43_찐
북유럽의 어둠이 서서히 짙어지는 날이면 학교에서는 형광 안전조끼의 날을 정해 그날 이후로는 반드시 안전조끼를 입고 등교하는 것을 의무처럼 시행하고 있다. 이번 주 월요일에는 형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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