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days@maily.so
우리들의 이상적인 시간 기록 일지
뉴스레터
구독자
[월요지기] 쎄묘입니다
안녕하세요, 쎄묘입니다. 저는 저에게 쎄하고 묘한 느낌을 주는 것들에 대해 고찰해 보고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모두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왜 당연하게 여겨지게 되었는지
[화요지기] 우나별입니다
똑똑똑~ 안녕하세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오랫동안 살 것처럼 잠시 폼을 재다가 지난해 여름, 무더위가 끝나갈 무렵 독일 뮌헨으로 흘러 들어와 어린아이 둘을 키우며 살고 있는 <우나
[금요지기] 찰라흐입니다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매주 하나의 글을 일 년 동안 올리기로 하는 프로젝트에 참가하겠다고 호기롭게 답을 하고는 이제 그 시작 인사를 하려니 무척 걱정되고 다소 부담감마저 느끼
[목요지기] 목담입니다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저는 목담입니다. 처음엔 목요일을 담당한다고 해서 목담이라고 가볍게 지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말하고 보니 ‘목요일에 나누는 이야기’라는 뜻도 되어 갑자기
[수요지기] 자날이모입니다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수요일마다 인사드릴 자날이모입니다. <수요일에는 빨간 장미를> 이라는 노래를 참 좋아합니다. 제 나이가 딱 나오죠? 이 노래의 멜로디도 좋지만 수요일이라
[화요지기] 이정입니다
안녕하세요 구독자 님 화요 지기 <이정>입니다. 필진들에게 각자 원하는 요일을 정하게 하고 남은 날이 화요일이었어요. 맡은 요일과 사람, 둘을 짝을 지어 살펴보니, 어딘지 모
[월요지기] 월요입니다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매주 월요일 글을 발행하기로 한 '월요'입니다. 하늘에 둥실 뜬 달(월)도 좋아하구요. '요'자가 사뭇 겸손하게 느껴져서 그리고 월요일 빠지지 않고 글을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