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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요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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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작가 리스트- C.S. 루이스 _월요

<이상한 요일들> 필진이 되면서 내가 좋아하는 작가들에 대한 일련의 글을 써보자, 도서관에서 이름만 보고 믿고 책을 집을 수 있는 작가들의 리스트를 만들어 보자고 계획을 했었다.

2025.06.16·소중한 삶·조회 170

모르는 그대에게 전하는 응원_월요

지난달 갑자기 시아버님이 극심한 통증으로 응급실에 가셨다. 응급 수술이 이어졌다. 엄청난 담석이 쓸개에 염증을 일으키며 구멍을 내고 또 창자로 나오기까지 했으니 너무나 고통스러우셨

2025.03.10·소중한 삶·조회 193

사람이 이렇게 쉽게 속다니_월요

“2년이 지났으니 무상 보증 기간은 지난 상태구요, 디스플레이의 문제처럼 보여서 액정만 갈면 되는 것 같기는 한데 일단 수리에 들어가 봐야 정확하게 알 것 같습니다. 이게 2년이

2025.02.17·소중한 삶·조회 139

1월 이야기_월요

책상 없이 살아보기. 1월은 특별한 달이다. 사람들은 12월의 번잡함을 어떻게든 구겨 넣고 새로운 한 해라는 새 식탁보를 펼친다. 새로운 한 해의 시작을 축하하고 새해 소망을 이야기하며 새 다이어리를

2025.01.13·소중한 삶·조회 197

<투명하고 향기 나는 천사의 날개 빛깔처럼> 전시 관람기_월요

북서울 미술관에서 열리는 ‘투명하고 향기 나는 천사의 날개 빛깔처럼’’이라는 작은 전시에 딸과 함께 다녀왔다. 사실 근처에 갔다가 무슨 전시가 있는 줄도 모르고 그냥 들렀는데, 마

2024.11.11·소중한 삶·조회 347

P 선생님 이야기_월요

한동안 대안학교에서 검정고시를 준비하던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쳤다. 작은 규모에 교사들도 자원봉사자들이 많아서 아이들 실력이 들쭉날쭉했다. 가르친다고 다 아는 것은 아닌데 어떨 때

2024.10.22·소중한 삶·조회 345

아홉 번의 외식_월요

딸이 어릴 때 우리 가족은 친정에서 살았다. 산후조리를 하고 아이를 친정에 맡기고 출근도 그곳에서 했다. 동생네도 그런 수순을 밟아서, 한동안 친정은 아홉 명의 식구들(부모님, 우

2024.10.14·소중한 삶·조회 292

버스 안에서_월요

요즘 내가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이용하는 버스 노선은 좀 특이하다. 내리는 정류장에 상 하행 버스가 함께 선다. 그러니까 같은 번호라도 어떤 버스는 버스 정류소 앞에서 유턴해서 회

2024.10.07·소중한 삶·조회 504

가을 초입 단상_월요

하루 만에 가을이 왔다. 이건 정신없이 살다가 고개를 들어보니 아, 가을이 왔구나 싶어 하는 그런 시적인 표현이 아니다. 그야말로 하루 만에 섭씨 10도를 강하하며 가을이 왔다.

2024.09.30·소중한 삶·조회 363

나의 작가 리스트 – 코니 윌리스_월요

지치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데 시간과 여력이 되면 도서관에 간다. 이럴 때는 지적인 자극을 주는 작가보다는 나를 좀 쉬게 하는 책을 찾는다. 감정싸움에 지치고 싶지 않아 로맨스는 피

2024.09.23·소중한 삶·조회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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