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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내 마음을 온전히 알아줄 때
심리적 산소, 보이지 않는 질식에 조심하세요. 안녕하세요. 구독자 님 68번째 앤디의 레터를 보내드려요. 요즘 주변에 사람은 많은데 이상하게 외로우신 적 있나요? 회사에서 하루 종일 사람들과 대화하고, 카톡방은 알림으로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더더욱 중년에는 다정함이 무기다”. 안녕하세요. 구독자 님 67번째 앤디의 레터를 보내드려요. 이번 주 레터는 제가 다시 읽은 책으로부터 시작되었어요. 갑자기 솔직한 질문 하나 드려도 될까요? 혹시 최근에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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