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y@maily.so
마음챙김 명상 라이프를 통해 마음이 힘든 당신을 돕고 싶어요!
뉴스레터
구독자
나는 왜 꾸물거릴까?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자! 미루는 삶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 안녕하세요. 구독자 님 35번 째 앤디의 레터를 보내드려요. 2025년 상반기가 어느새 6월 중반에 다다르고 있어요. 시간의 흐름만큼 올 해 결심한 일들을 아직 마무리 못해서 인지
걷고 뛰면 마음이 튼튼해져
움직이면 마음이 건강해지는 뇌과학 이야기. 안녕하세요. 구독자 님 32번째 앤디의 레터를 보내드려요. 오늘 함께 이야기 나눌 주제는 '움직임'과 '뇌과학'이에요. 서로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내 마음이 편안해지는 비밀을 알
주의력에도 연습이 필요하다
응? 뭐라고? 지금 우리 무슨 이야기 하고 있었지??. 안녕하세요. 구독자 님 30번 째 🧑🦰앤디의 레터를 보내드려요. 유독 바쁜 4월을 보내고 난 한 주, 점점 쌓여가는 일들에 지쳐가면서 주의력도 낮아지고 개인적인 일들도 놓치는 일
내가 누군지도 모른 채 마흔이 되었다
인생의 중간항로에서 만나는 융 심리학. 안녕하세요. 구독자 님 28번 째 앤디의 레터를 보내드려요. 오늘의 이야기는 얼마 전 독서 모임에 참석했다가 타인의 고민 속에서 느낀 이야기를 다뤄보려고 해요. 바로 마흔살 시점에
웅크린 감정, 이대로 괜찮을까?
민망함과 어색함을 느낀다는 건, 잘 살고 있단 증거. 안녕하세요. 구독자 님 27번 째 앤디의 레터를 보내드려요. 봄 바람 살랑살랑~ 이번 주에는 꽃샘 추위가 제발 물러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함께 내 안의 감정을 들여다보는 이야기를 함
봄날의 우울증을 좋아하세요?
봄날 이유 없이 우울하고 힘든가요?. 안녕하세요. 구독자 님 25번 째 앤디의 레터를 보내드려요. 성큼 다가온 봄 날, 반갑지 않은 불청객, 바로 우울감인데요, 날이 좋아 참 좋긴 한데 불쑥불쑥 알 수 없는 우울감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