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과 레터} 오직, 인기척이 살아남는다

코로나 3년, 너와 나의 자리에서 우리가 생각한 것. 오다기리 죠와 이시이 감독이 한국 땅에서 길어올린 '로드무비', 그곳엔 늘, 내가 아닌 너가 있었다

07.08 | 조회 108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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