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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리서부터 가까이 작게 그리고 다시 보기, 등잔 밑을 바라보다

로컬의 우리가 실은 가장 몰랐던 것들, 지근거리의 ‘작은 도쿄’가 시작하다 ① 코엔지. 아마도 지금쯤이면 옷장엔 어느덧 무거워진 외투들이, 침대 위에도 부쩍 두터운 이불과 침구류가, 혹은 개인적으로 화장실엔 자그만 난로가 온기를 데울 준비를 하고 있을지 모르겠는데요.

2024.11.17·멤버십·조회 759

🛩️ 이제는 집에 돌아가 내일을 준비할 때, '로컬에 미치다'

쵸콜릿의 '로이즈'가 세운 신駅과, '야마하'는 피아노만 잘 만드는 줄 알았는데... 그리고 '2005년 애플 방불케 하는 그 안경은. 로컬에서 그 브랜드는?!. 요즘엔 딱히 이사철이란 게 존재할까 싶어지기도 하는 '부동산 시장'이지만, 테스트 구독자님 가장 살고싶은 마을은 어떤 ...

2023.11.29·어느 출퇴근길의 레터(구 화요 레터)·멤버십·조회 989

🌾 6일 연휴가 우리에게 남긴 것, 추석을 리-사이클하다

연휴 막바지에 보면 좋을지 모를, 노스탤지아도 재탕이 되나요? 명절은 사실 엔딩이 절반, 너의 연휴를 구원하다. 추석의 한가운데, 보름달의 둥근 원을 완성하라고 전후 +1일씩의 휴일이 주어진 걸까요. 근래 둥근 달을 볼 수 있는 기회는 은근히 잦아지고 있는 것도 같은데요, 반가운 ...

2023.10.03·조회 1.11K

🛒 '마트가는 날', 우리 동네 일상이 보인다

'동네 마트에서 보면 된다'는 말은, 무조건 '생활의 부가가치' 만을 위해 쓰여야 해요. 구독자님, 근래 개인적으로 가장 큰 뉴스는 무엇인가요. 저는 방역 패스 행방에 신경이 쓰이는 요 며칠이었는데요. 논쟁의 여지도 많은 주제이다 보니 다른 건 제쳐두고 다소 마음

2022.01.18·조회 1.69K

🏡 탈・도심의 행방 : 우린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의식주의 '주'가 요동친다, 집을 벗어난 '집'이 이야기하는 것. 어느 수필집 제목처럼 '집에 있는데 집에 가고싶다', '출근도 안 했는데 퇴근하고 싶다.' 이런 얘기 들어보셨나요? 집이 문제인지 회사가 문제인지 아니면 내가 문제인지, 어딘가 정

2021.10.26·조회 1.58K

🗼'도쿄의 오늘', 건축가 쿠마 켄고의 일하는 방식

도쿄 올림픽의, 우리가 하지 않은 이야기. 가장 지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다, 가장 바쁜 건축가 쿠마는 세계 곳곳 445곳에서 일하기도 해요. 잡음도 많고, 매일매일이 위태롭고, 심지어 '중지하라'는 말도 쏟아져 나오는 도쿄 올림픽인데요, 구독자님은, 한 해 늦게 도착한 올림픽...

2021.08.03·조회 7.13K·댓글 3

🕵🏼‍♂️ 동네의 미래를 훑다, '로컬'은 어디에 있나요?

앙꼬 없는 빵에서 '앙꼬' 찾는 이야기, '집콕'을 하며 떠올린 것들, '로컬'이 나의 일상이 되려할 때

2021.07.26·멤버십·조회 963

👬 외로워 말아요, 우린 어쩌면 더 가까워졌는지 모르거든요.

'지역 토산물' 프라푸치노의 탄생과 유니클로의 '메이드 인 도쿄' 선언, 그리고 '나'란 이름의 지역성과 '얼굴이 보이는 관계'는 어떤 인사를 주고받을까요. . 돌연 새삼스럽지만, '우리 동네'에 대해 생각하나요? 사실 '동네'란 건 고향이란 말보다 가깝고 친밀한 '거리의 공간'일...

2021.07.06·조회 1.67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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