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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테센의 뉴스 배달부 2nd 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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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 세월 지난 세월 그리고 지금은 10월, '유니클로'와 NIGO 사이 계절이 새 옷을 갈아입을 때

전에도 그리고 후에도 없을 단 한 벌의 가을 차림, 주식 시장에도 수상한 바람이 불어요. 그러고보면 언젠가 삼성 갤럭시가 손에 착용하는 스마트워치를 개발한다는 이야기도 들은 것 같은데, 구독자님 시계를 착용하는 편인가요? 아닌가요? 스마트 폰의 보급과 대중화로 손

2025.10.31·주말밤 도쿄생각·멤버십·조회 213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1월 3주차 #126

어제가 더 새롭게 돌아오는 시간에 비로소 '내일'이 태어나요 오늘 더하기 오늘이란 불가해한 인생 살이에 관하여, 일본 서브웨이엔 '샌드위치 아티스트'도 있대요. 해뜰 녘의 모든 것, 그댈 옮겨보면 이 정도일까요. '너의 눈을 들여다보면'으로 국내에서도 이젠 많은 팬을 확보한 미야케...

2024.01.19·주말밤 도쿄생각·조회 1.29K

🛩️ 이제는 집에 돌아가 내일을 준비할 때, '로컬에 미치다'

쵸콜릿의 '로이즈'가 세운 신駅과, '야마하'는 피아노만 잘 만드는 줄 알았는데... 그리고 '2005년 애플 방불케 하는 그 안경은. 로컬에서 그 브랜드는?!. 요즘엔 딱히 이사철이란 게 존재할까 싶어지기도 하는 '부동산 시장'이지만, 테스트 구독자님 가장 살고싶은 마을은 어떤 ...

2023.11.29·어느 출퇴근길의 레터(구 화요 레터)·멤버십·조회 1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9월 1주차 #110

9월은 가을의 시작, 여름의 끝인가요? 하지만 늦었다고 울지 말아요. 지금의 '그 분함' 어쩌면 조금 더 빨리 시작하고 있는 걸테니까요. * 금요일 밤이 일요일이 되어버렸네요. 이제 9월인거, 진짜인가요. 레터가 지연 발송되는 점 모두 사과 드립니다. 🙇‍♂️ 요즘 제가 시간 관리...

2023.09.03·조회 1.07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7월 3주차 #104

수박이 아닌 복숭아 축구보다는 축구 유니폼 미술관에서는 기념품숍이 더 좋은 이들을 위한 이야기. 때론 이런 게 더 '쓸모로워요'. 🍉 여름은 수박...이라 하지만, 여름의 복숭아 좋아하나요. 전 아주 오래 전 처음 오사카를 찾았을 때 멋도 모르고 백화점 지하 푸드 매장을 돌다 복숭...

2023.07.21·조회 1.3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7월 2주차 #103

비 오는 날이 아닌, 오지 않는 날로 기억하는 여름. 그래서 혹시 잊고 있던 건 아닐까요. '이 장마는 어쩌면 장마가 아닐지 몰라요.'. 🐥 경주엔 경주빵이 제주도엔 오메기떡, 그리고 명동 4호선 지하철 역사엔 델리만쥬가 있다면, 도쿄엔 '도쿄 바나나' 그리고 나고야는 삐약삐약 ...

2023.07.14·멤버십·조회 1.04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6월 4주차 #100

보송보송 뙤약볕 하루는 어느새 타들어가지만, 수분 120% 촉촉한 오후는 왜인지 내밀한 편지를 남겨요. '장마 그 문턱에서 우리는'. ⛸ 이런 거... 두 말 할 것 없이 스타의 힘인가요. 그것도 압도적으로 완판 시켜버리는 위력일까요. 얼마 전 공개된 패션지 '엘르 재팬'의 8월호...

2023.06.25·조회 1.3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월 2주차 #66

가을은 수확의 계절이라는데, 왜 외로움은 쌓여갈까요. 완벽한 하루보다 '아쉬움이 남는 오늘'이 더, 그리운 시간이에요.. 구독자님, 사람은 몇 개의 얼굴을 갖고 살아갈까요. 집에서의 나, 회사에서, 그리고 친구들과의 나란 분명 같고도 다르다고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데요. 국내에선 ...

2022.10.14·멤버십·조회 983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4월 4주차 #41

세상이 아무리 시끄러워도 변하지 않는 것, 아무라 변화한다 해도 그대로인 것, 영화가 보고싶을 땐, 영화관에 가는 날이 보다 더 좋아요. 🔐 매일이 매일같은 하루, 세상에 내일이란 끝도 없는 것 같지만, 그래서 자각하지 못한 채 흘러가고 있다고도 느끼는데요. 그렇다면, 영화를 기다...

2022.04.22·멤버십·조회 1.04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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