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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되는 생각, 여기와 저기 of 도쿄에서 21.01.26~26.01.31- archiving 운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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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 세월 지난 세월 그리고 지금은 10월, '유니클로'와 NIGO 사이 계절이 새 옷을 갈아입을 때
전에도 그리고 후에도 없을 단 한 벌의 가을 차림, 주식 시장에도 수상한 바람이 불어요. 그러고보면 언젠가 삼성 갤럭시가 손에 착용하는 스마트워치를 개발한다는 이야기도 들은 것 같은데, 정재혁님 시계를 착용하는 편인가요? 아닌가요? 스마트 폰의 보급과 대중화로 손
🕵🏼♂️ 실은 계절만 수상한 게 아냐, '편의점 오니기리가 눈물을 흘린 이유'
'코스메 무인양품'과 '어패럴 파미마', 그리고 '말'이 말이 아닌 일들과 너와 내게 일어나는 어떤 낯선 내일에 대해. 점점 더 임박해오는 어쩐지 그리운 말 '필파워', 구독자님 그리움 돋나요. 사실 계절이라는 게 늘 기다림으로 그리고 떠난 뒤 아쉬움을 뒤로 하지만, 올해는 유독...
🫗 이 여름이 정말 지금 exit 끝나가고 있나요? 아침∙ 밤 서늘한 바람 부는 어쩌면 異種多面한 계절에
CO2 절감 시대 H2의 커피와 당신의 서툰 오보?와 상공 100m 즈음의 시부야는 하늘 높은 줄을 모르고, 그리고 '무지'의 은근한 주식 대박 비결은. 어쩌면 이건 너무나 더운 나머지 더위를 먹고 또 어딘가 더위에 시달릴 이들을 위한, 그러니까 폭염이 만들어낸 아뿔사의 컷이었을까...
🧸 한여름밤의 차박과 애착 인형들의 미술관 야회夜会라는 건 어딘가 내일을 향하고 있어요
편의점 차박이 화제이던데 단순 도심 속 캠핑일까요. 도시는 짜투리 한 평도 허투로 하지않는 법, 이따금 야박하지만 가끔은 창밖 강물에서도 바다를 느껴요. 그리고 무지와 나라현의 궁합은?. 이번 여름 열대야라는 말이 별로 들리지 않는 건, 매일이 그래서일까요. 여름이 덥다는 건 얼추...
🥵 당신의 여름은 몇℃인가요? 아니 혹시 오늘의 무게는 얼마였나요.
그럼에도 여름이란, 뜻밖의 그 or 그녀가 나타나는 그런 계절 아니었을까요. 세상은 아마 지금 우리에게 보다 주관적 계절의 보내는 법을 말하고 있어요. 😔 7월의 첫 레터가 다소 늦어져버렸어요. 기다려주신 분들께 사과 드립니다. 🙇🏼
🤫 THIS IS NOT 봄, 5월에 빠져버린 세상은 '그래서 뭐라고 하던가요?'
디지털 일상에 너무 익숙한 나머지 많은 아날로그의 애씀을 우린, 좀처럼 모르고 있진 않을까요. 아름다운 건 디지털에서도 아날로그에서도 그러니까 상관없이 그냥 아름다워요.. 일을 하다 나도 모르게 커피 잔을 왈칵, 테이블에 넘어진 커피는 줄줄이 방울 따라 키보드를 적시고 재택이든 회...
📇 새해엔 아침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25년 01월編 #139
밤에 하던 일을 아침에 해보는 것, 새해란 이런 걸까요. 츠타야와 무인양품, 긴자와 소니. 어쩌다 '설 총출동' 레터가 되어버렸어요.. 이제 곧 구정이라고 하는데, 아니 사실상 연휴는 시작해버렸는데요. 구독자님, 지금 어디에 있나요? 구정이라 하면 동양에서만 갖게되는 두 번째 설날...
👦🏻 보편의 자리에서 가장 일본다운 것. 그리고 다양성의 내일을 준비하다
가끔은 딴짓 한 번 할 수 있는 상대도 필요하고, 나-다움이라는 건 그럼에도 잃지않는 언제든 다시 출발할 수 있는 가장 마지막에서의 1일은 아닐까요?. 어느덧 겨울의 문턱, 12월이 시작되어 버렸는데요. 구독자님, 그거 아나요? 보름달을 보고 소원을 빌고 달의 차고 비워짐을 주기로...
🪽 어쩌면 단 한 번의 여름을 위해서, 실패 그리고 희망이 남긴 것
늦은 밤 아이스 크림 가게에서 보내는 단 몇 분, 올림픽은 이곳에 희망을 남기고 떠났을까요? 내일을 한 봉지 가득 사들고 집으로 걸어봐요. 그러고보면 고양이도 좋아하고 라멘도 즐겨먹는 편에 오사카라면 늘 뙤약볕 여름을 떠올리는 사람이지만, 이 셋을 다 모아보면 인류 모두의 여름을 ...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3월 1주차 #131
3월의 첫날을 프랑스에선 가장 처음의 시간이라 한다나요? 우리 오늘 만은 잠시, 프랑스 사람이 되어봐요. 새해가 시작된 것도 벌써 두 달이 지나고, 한 해의 시작이란 말도 어느새 어제 어느 먼 곳으로 저물어버린 계절. 3월의 첫 날 잘 보내고 있나요. 오늘은 105번째 독립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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