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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테센의 뉴스 배달부 2nd 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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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되는 생각, 여기와 저기 of 도쿄에서 21.01.26~26.01.31- archiving 운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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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카페의 유독 느린 발걸음, 화요일 밤 커피는 취하지도 않는다죠?

일주일 중 가장 아무것도 아닌 날이란 그 어떤 날도 될 수 있다는 반전 매력, 혹시 이제야 생각하고 있나요? '블루보틀'은 10년 내 단 25곳 만의 점포를 냈어요. 2024년도 성큼 한 걸음, 이제 막 3월을 보내고 있지만 어느새 1/4이 지난 거라 생각하며 조여오는 마음, 불필...

2024.03.12·이따금의 레터·멤버십·조회 869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1월 2주차 125

땅과 하늘 그리고 중간 세계에서 새해 첫 날은 너와 나의 touch, 1과 1/2의 지도를 그려요. 새해가 지나고도 어느덧 중천, 구독자님 애초의 계획은 순항중인가요? 아마 지난 레터에서도 이야기했던 것 같지만, 옛부터 습관을 만드는 건 사람이지만, 그 다음은 습관이 사람을

2024.01.13·주말밤 도쿄생각·멤버십·조회 894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1월 1주차 #124

처음을 만나는 계절 그거 아나요 처음 볼 영화, 데이트, 파인다이닝 그리고 처음 만나는 사람 내 인생의 '처음'이 다시 한 번 리셋, 갱신되었어요.. 새해 벽두부터 이게 웬일일까요. 무려 12년의 세월이 지나 이번엔 서쪽인가요. 이런 건 좌우 밸런스 굳이 필요하지 않은 거 당연하잖...

2024.01.05·주말밤 도쿄생각·멤버십·조회 916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11월 4주차 #119

깊어가는 겨울 밤에는, 올 한 해 무엇을 했느냐...가 아니라, 오는 새 해 무엇을 하고 있을까를 생각해요.. 아직 좀 이른지 모르지만, 🐶집을 나간 강아지도 이쯤이면 돌아온다는 '크리스마스 시즌'이 곧인가요. 어느덧 한 해가 저물어가며 요즘 라디오를 틀면 유독 한 해를 돌아본다는...

2023.11.24·주말밤 도쿄생각·멤버십·조회 1.02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7월 3주차 #104

수박이 아닌 복숭아 축구보다는 축구 유니폼 미술관에서는 기념품숍이 더 좋은 이들을 위한 이야기. 때론 이런 게 더 '쓸모로워요'. 🍉 여름은 수박...이라 하지만, 여름의 복숭아 좋아하나요. 전 아주 오래 전 처음 오사카를 찾았을 때 멋도 모르고 백화점 지하 푸드 매장을 돌다 복숭...

2023.07.21·조회 1.27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6월 2주차 #98

TWO LANES의 우주. 벌써 여름이 왔나요. 아니 장마인가요. 그럴 땐 지금 일어나는 것들의 가장 낮은 하늘을 바라봐요.. 구독자님, 여행 다녀왔나요. 요즘은 주변에 나만 빼고 다 여행 다니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록 공항은 매번 나올 TV 때마다 사람들로 북적이고, 들려오는 뉴...

2023.06.09·조회 1.27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2월 3주차 #75

이브에 태어나는 카페와 '은퇴한 채로 만들어요', 그리고 '어쩌면 마지막일지 모르죠' 연말의 合言葉인가요, 세상 모든 마지막은, 다시 시작하기 위한 첫걸음이에요.. 구독자님, 크리스마스 이브에 문을 여는 카페 어떤가요.🎅 성탄이 생일인 경우 특별한 의미에 남다를까 생각되어도, 실은...

2022.12.16·멤버십·조회 1.07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8월 4주차 #59

전반과 후반, 앞과 뒤, 세상은 정반'합'이라던가요? 어쩌면 이젠 '만회하는 계절'이 시작하고 있는지 몰라요. 🏃‍♂️ 코로나가 시작하고, 우리 일상은 어쩌면 일방적으로 영향만 받는, 달라진 규칙을 지키고, 변화한 일상 양식에 보조를 맞추어 살아가는, 그러니까 '수동적 오늘'은 아...

2022.08.26·멤버십·조회 903

📅 어느 오해의 영화와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노파심

길잃은 소통의 문턱에서 '오늘의 일본 영화'를 묻다, 그리고 60이 되어 영화는. 🙇‍♂️레터가 하루 늦게 발행되는 점, 사과드립니다. 개인적 사정에 의해 지연 발송하게 되었습니다. 죄송한 말씀과 함께,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지브리는 예전엔 2년, 3년에 한

2022.07.13·조회 1.51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5월 1주차_#43

마스크는 어쩌면 지난 2년 우리의 유산일지 몰라요. 필요한 건 인내와 노력으로 아문 너와 나의 상처가 아닐까요.. 🏃‍♂️ 새로움을 시작한다는 것. 어수선한 시절 유독 '새로운 시작'이 많게도 느껴지는데요, 어쩌면 그건 '옷 한 벌'에서 시작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1년 365일 ...

2022.05.06·멤버십·조회 1.13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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