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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테센의 뉴스 배달부 2nd 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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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마스의 지나가는 뒷모습을 본 적 있나요?

아마 지금이란, 1인용 케이크에 촛불을 켜고 남의 배 부름에도 기뻐하고 피로회복을 축하하고 세상 모든 다짐∙계획이 환영받는 날, 그리고 대기업의 진짜 의미란. 🎂 언제나 늘 전야의 기다림으로 기억되는 것만 같은 크리스마스도 이제, 약 4시간 만을 남겨둔 지금 25일의 목요일 오후 ...

2025.12.27·달의 이야기 月物語·조회 435

👨🏽‍🌾 '~보다 중요한 것'들의 모임, 나머지는 잠시 AI에 미뤄둬요

3-2=1, 지난 레터의 마지막 빼놓은 하나 '파미마'의 ai 콘비니와 한국 패션의 도쿄 공략 본격 시작된 건가요?라고 묻는다면, 그리고 귀멸의 칼날 너머 지브리를 생각해요 . 만약에 길을 가다 어딘가 길을 잃은 것 같은 강아지를 혹은 고양이를 발견한다면, 구독자님 어떻게 할 수 ...

2025.08.26·이따금의 레터·조회 843

👟설마 발견하는 나답지 않아 더 나와 같았던 그래서 알게된 '나'

새로운 카페의 마켓 오픈은 동네 커뮤니티 장터와 같고, 러닝 슈즈 마케팅 별 거 있나요? 체험으로서 완성되어 가는 것들이란 분명 있어요. 세상 어떤 날은 너무나 특별해 그날만 시작되면 세상이 부쩍 바뀔 것 같은, 하지만 막상 그렇지는 않다는 걸 깨닫게 일. 우리 삶 가운데 특별한 ...

2025.06.11·어느 출퇴근길의 레터(구 화요 레터)·멤버십·조회 415

🗞️ 밤에 보면 좋'을'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42

어떤 상상은 현실이었음 좋겠고, 또 어떤 픽션은 부디 소문이기를 바라고 계절의 문턱에서 우리 세상은 지금 어느 방향의 도약을 준비할까요. 다만 '일본의 7월 위기설' 출처는 좀 잘 팔린 만화책 띠지 문구였어요.. 🍧 여름이 이제 막 시작하려는 아침 아니 어둑한 밤에, 구독자님 무슨...

2025.06.02·어느 출퇴근길의 레터(구 화요 레터)·조회 563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3~4월編 #141

마음이 불안할 땐 내일을 꿈꾸고, 생각이 복잡할 땐 지금을 살아요. 어쩌다보니 시작부터 끝까지 오사카만 말하는 레터 하나 쯤 괜찮지 않나요?. 📝 작업하는 노트북을 바꾸어서인지 중간중간 오류로 인해 단락(특히 건담 부분)이 흐트러지는 '사고'가 있었어요.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

2025.04.18·주말밤 도쿄생각·조회 988

🗞️ 밤에 보는 '책 읽어지고 싶어지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25년 2월編 #140

막상 들이닥친 3월에 어딘가 뒤숭숭하다면, 시작은 이미 끝났거나 아직 진행중인 거 아니겠어요?!. 오늘은 O월 O일. 근래 뒤죽박죽이던 날씨를 생각하면 좀처럼 오지 않을 것 같았던 3월도 하루이틀 어느새 7일. 하지만 돌아보면 3월이 그렇게 그리웠던 건 무슨 영문이었을까요? 어

2025.03.07·주말밤 도쿄생각·멤버십·조회 324

🌺 계절이 하수상해도 이제 곧 봄이란 걸 잊으면 안돼요

Where am I? 패딩도 만들어 파는 시절 What is 본질? 편의점 어디에 있나요? . '벌써라는 말이 2월처럼 잘 어울리는 달이 아마 없을 것이다.' 혼자만 28일. 한 달이라면 보통 30일을 기준으로 계산되기도 하는데 그도 채우지 못하는 2월. 지구와 달 사이의

2025.02.18·어느 출퇴근길의 레터(구 화요 레터)·멤버십·조회 322

☃️ 우연한 하루가 소복소복 150回 오늘의 주제 '편의점 옷을 입다'에요

연말에 풍성하고 싶은 마음, 아껴서 가질 수 있는 걸까요? 편의와 편리의 시대, 구독자님 그런데 다이소 후리스 구매에 성공하는 날은...찾아올까요?. 구독자님, 요즘같은 날에는 어떻게 인사를 건네야 할까요. 몸도 마음도 싱숭생숭, 특히가 근래 며칠은 기온도 부쩍 떨어져 껴입기를 몇...

2024.12.19·달의 이야기 月物語·멤버십·조회 780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1월 1주차 #124

처음을 만나는 계절 그거 아나요 처음 볼 영화, 데이트, 파인다이닝 그리고 처음 만나는 사람 내 인생의 '처음'이 다시 한 번 리셋, 갱신되었어요.. 새해 벽두부터 이게 웬일일까요. 무려 12년의 세월이 지나 이번엔 서쪽인가요. 이런 건 좌우 밸런스 굳이 필요하지 않은 거 당연하잖...

2024.01.05·주말밤 도쿄생각·멤버십·조회 917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11월 4주차 #119

깊어가는 겨울 밤에는, 올 한 해 무엇을 했느냐...가 아니라, 오는 새 해 무엇을 하고 있을까를 생각해요.. 아직 좀 이른지 모르지만, 🐶집을 나간 강아지도 이쯤이면 돌아온다는 '크리스마스 시즌'이 곧인가요. 어느덧 한 해가 저물어가며 요즘 라디오를 틀면 유독 한 해를 돌아본다는...

2023.11.24·주말밤 도쿄생각·멤버십·조회 1.02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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