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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테센의 뉴스 배달부 2nd 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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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되는 생각, 여기와 저기 of 도쿄에서 21.01.26~26.01.31- archiving 운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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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름 바지'가 피어올린 '너의 혁신'과, 나의 예쁘고 비싼 스마트폰을 위한 변명 '발뮤다' & 'ISSEY MIYAKE'

내일을 낳는 실패와 시대와 국경을 넘어버린 유산, 그리고 다시 돌아오는 것들에 관하여. 🙇‍♂️ '지난 38년간 감사했습니다.'

2023.05.24·멤버십·조회 1.07K

👔 '출사복귀'의 계절, 집에 두고 온 재택근무는 '안녕'한가요? 어제로 돌아가는 내일이란 별로 없어요

사무실을 나선 오피스-워크, 회사는 사람을 찾고 사람은 아이디어의 문을 열어요. '30년 동일임금' 조차 꿈틀거리는 15F 하늘에 두 번째 출근은?!. 🪔 난방비 쇼크, 괜찮나요. 물가는 오르지 않는 게 없고 올 1월은 유독 춥기만 하고 올해는 처음부터 좀 너무한 거 아닌가 싶을 ...

2023.01.31·멤버십·조회 1.44K

🔁🙏 기도하는 건축 : 전쟁의 복판에서 건축을 생각하다

피난하는 일상도 엄연히 '월화수목금토일' 우리의 하루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돼요. 🪵 벽부터 바닥, 천장과 계단 건물 구석구석 모든 걸 '나무', 나무로만 만드는 초고층 빌딩. 이건 어제로의 회귀일까요, 미래로의 도약일까요. 목조 건축이란 근대 이전, 콘크리트나

2022.09.27·조회 1.87K

✈️ 알 것도 같은 그들의 '똥고집', 10월 도쿄행 비행기는 무사 이륙할 수 있을까요

50대 국민 아이돌이란 이상하기만 하지만, 기무라 타쿠야라면 어떨까요. 세상 모든 건 최소 양면의 이야기를 숨기고 있어요.. 구독자님, 영원한 국민 아이돌이란 과연 존재할까요. 아이돌로 인기를 누렸던 스타도 세월이 흐르면 나이를 먹기 마련, 그렇다면 40대, 50대 아이돌은 시니어...

2022.09.14·멤버십·조회 943

📅 어느 오해의 영화와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노파심

길잃은 소통의 문턱에서 '오늘의 일본 영화'를 묻다, 그리고 60이 되어 영화는. 🙇‍♂️레터가 하루 늦게 발행되는 점, 사과드립니다. 개인적 사정에 의해 지연 발송하게 되었습니다. 죄송한 말씀과 함께,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지브리는 예전엔 2년, 3년에 한

2022.07.13·조회 1.51K

🌈 샤넬 백 보고 놀란 가슴, MUJi 보고 웃어요

코로나 언덕을 넘어 인플레 파도를 헤치고 우리가 이야기해야 할 것. '무인양품'은 지금, '집'을 지어요. 며칠 전 백화점에 갔어요. 사려던 걸 의외로 쉽게 발견 금방 쇼핑을 마쳤는데요. ☕오랜만에 들렀던 카페에서 이상하게 맘이 참 편하지 않더라고요. 2층에 가면 좀 더 조용할 것 같았

2022.06.14·멤버십·조회 1K

📆🏪 콘비니의 반란, 편의점이 '편의가 뭐냐'고 묻기 시작했다

더이상 '가까움'으로 승부하지 못하는 EC 시절, 코로나 문턱을 지나며 편의점이 생각하는 것. 📤다시 보는 레터 '식'의 중요성을 절감하게 된 지금, 새삼 '편의'를 찾아 나선 편의점의 오늘. 작아서 할 수 있는 장사와 점점 더 콤팩트해지는 콘비니. 지난 5월의 이야기입니다

2022.05.04·조회 1.96K

🥬 그리고 남은 건, 오직 食 '마트' 뿐이었다?!

모든 게 다 변해도 변하지 않은 것, 그건 오늘이란 밥 한 끼로 시작된다는 사실이었나 몰라요.. 🍺 에비스를 좋아하나요. 맥주 브랜드 YEBISU가 아닌, 도쿄 시부야구의 에비스 좋아하나요. 일본말로 적어보면 '오샤레'한 마을, 개인적으로도 가장 세련된 동네 중 한 곳이라 생

2022.04.26·멤버십·조회 1.03K

🤸‍♂️ 다시 만난 세계, 오늘부터 우리는 &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루는

디지털 따라잡은 아나로그 마켓과 '어제의 시련'은 누구의 탓도 아니라는 것. 밝아오는 내일엔 온라인 신문의 1면을 펴고 제毛하지 않을 자유를 말해요.. 다시 만나는 일상, 사회적 거리두기가 모두 해제된 1일, 어떻게 보냈나요.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코로나, 그와의 일상이 어...

2022.04.21·멤버십·조회 1.21K

🦖 코로나가 쏘아올린 '아는 일상'의 모르던 하루, '어쩌다'의 시간을 만나다

'우연과 코로나' 코로나가 아니었다면 도착하지 않았을 오늘의 잠재 가치들, ex.사우나가 여행을 대신하는 시절에. 볼 때마다 놀라게 되는 장면 있나요. 몇 번을 봐도 웃고 울게하는 이야기. 몇 해 전 코엑스 사거리에 나타났던, 거대 파도와 같은 기술로 제작된 신쥬쿠 한복판 옥외 간...

2022.04.05·멤버십·조회 1.03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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