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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년 12월 1월 기준 월 4회 발송 그 중 첫 주는 구독자 모두 발송, 그리고 1회는 멤버십 발송 모두 공개로 진행합니다. 매주 토요일 발행 그에 더해 2주 간격으로 이전 레터들을 선별, 2회분을 구독자 또는 모두 공개 형식으로 설정 변환합니다. 그리고 이따금 주제에 따라 3일 멤버십 공개 후 구독자 공개로 전환되는 예가 있습니다. 이제 곧 6년차를 맞아, 지치지 않고 어긋나는 일 없도록 계속 이어가고자 다시금 정리를 해보았어요. 그리고 이에 관한 소회를 추후 공개할게요. 레터를 시작할 즈음, 코로나가 일으킨 생활의 스톱 상태에서의 그 날과 지금은 너무나 모든 게 많이 달라졌으니까요. 🔴🟢 25.09.10일 기준 전 레터를 멤버십 전용으로 전환합니다. 🟢🔴 이유라 하면 근래 모 네이버 블로거의 무단 복제 배포와 관련 목격한 이슈가 있기도 했지만, 그를 포함 레터의 발행을 시작하고 약 5년, 이야기를 싣어 나르는 일에 대해 전반적 고민이 필요하다고 느꼈어요. 무엇보다 근래 레터 발행에 있어 댜소의 버거움을 느낀 것도 사실이고, 5년 세월에 변하지 않는다는 것 또한 부자연스럽다 느끼거든요. 더불어 레터를 시작하던 당시(21년 1월), 코로나와 노재팬이 들썩이던 때와는 일상도 미디어의 환경도 부쩍 달라졌잖아요. 그래서 앞으로 더 많은 고민과 정리가 필요하겠지만, 일단은 보다 이야기성의 레터를 중심으로 이따금 처음 시작해본 '쇼츠레터' 또는 이전 '금요일 레터' 형식의 메일링을 해보려고 합니다. (가제) 타이틀 그대로 이어서 모노가타리 2nd Ave.정도랄까요. 빈도와 주기에 관해서도 많은 정보를 시시각각 신속하게 전하는 미디어는 별로 아니라는 걸 새삼 밝혀두어요. 언제 어디서든 가볍게 들렀다 갈 수 있을 만큼의 이야기를 계속, 전할 수 있었으면 하고 생각할 따름입니다. 그에 더해서 25.10월을 기점으로 구독료의 인상도 예정하고 있어요. 현8천원에서 9천원 정도를 책졍하려고 합니다. 금액에 큰 의미가 있는 건 아니지만, 때로 숫자가 만들어내는 차이의 변화라는 게 분명 어딘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현재 게재되어 있는 레터들에 관해서는 당초 '모두 오픈'으로 발행된 것들은 그대로 유지 이후 캠페인 성격으로 '모두 오픈'된 레터들은 차차 '멤버십 전용'으로 전환할 예정입니다. 아무렇지 않게 아무렇게나 소비되는 것에 대한 최소한의 방어 장치라 새겨두어요. 21년 1월 21일 첫 레터를 발행하고 4년 8개월, 56개월 지금까지 계속 하고있을 줄은 몰랐거든요. 그런데 어쩌면 또 한 번에 '설마'한 시간이 이어질까요. 곁에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그저 감사한 마음입니다. 🙇🏻♂️ -2nd ave. 어쩌다 멀어져 버린 일본, 미워도 기억에 남은 나라, 지금 일본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에서 내일의 '힌트'를 찾아갑니다. 도시의 오늘에 어울리는 뉴스 큐레이션과 뉴스에서 배우는 '차이의 인사이트', 그리고 조금의 팁이 숨겨진 '일본어' 배우기. 문화, 생활 베이스의 뉴스를 통해 '나의 하루, 일상'을 조금 다르게 바라보는 한 통의 뉴스를 매주 배달합니다. 🔴🟢🟠🟣🟡_그리고 (25년 01월 12일자)+08월 18일 기준 약간의 개정이 더해졌습니다 25년을 시작하며, 레터의 5년차에 접어들어 전반적인 발행 리뉴얼을 진행해요. 기존 무료 기본+멤버십 발행을 멤버십 월 4회(+⍺)로 변경하고, 격주 2~3개의 백넘버 이슈들을 '모두 공개'합니다. 제목 앞에 🙆🏻♂️ 마크가 표시돼요. 동시에 그에 더해 월 2회 레터에 한해 '멤버십 공개' 레터가 발송됩니다. 더불어 2일 미리 체험하기(이런 게 가능했더라고요)를 해보려해요. 무료 구독 시 누구나 2틀간 레터를 멤버십 이용할 수 있는 옵션이랍니다.-전체 콘텐츠에 대한 열람이 가능해요. 또 하나, '쓰레드' 계정(@hyokky_j)을 활용, 월 4회로 발행 레터에서 그 외 하지 못한 이야기들, 혹은 다소 소프트한 읽을 꺼리를 주기적 커뮤니케이션해갈 예정입니다. ++이따금 금요 레터 '야후 뉴스 읽어드립니다'를 배송하는 일이 더러 있을 계획입니다. 🐍 올해가 뱀의 해라고 했던가요? 괜히 섬뜩한 이미지가 떠오르지만 뱀의 어디로 기어갈지 모를 듯 싶은, 스무드한 미끈거림. 그런 내일에의 유연함을 좀 따라가보면 어떨까...문득 생각해보았어요. 🔴 '야마테' 레터 시즌 2를 시작합니다(24.06.01 현재) 2021년 1월에 시작해 어느덧 약 1250일, 발송한 레터는 3백 그리고 열 여덟편 숫자는 숫자에 지나지 않는다 하지만, 다른 건 몰라도 이 즈음에서 한 번 다잡고 가려고 해요 전반적으로 기존 주 1 또는 2회 발송되던 레터의 주기를 주1회로 압축, 동시에 인스타그램 발신을 시작합니다. 발행 일시에 관해서도 종전의 화요, 금요 레터의 틀을 지워버리고 내용은 더욱 알차고 임팩트 있게 📍'주중의 레터 배달부'로, 그리고 인스타 계정을 신설, 기존 금요 레터에 소개했던 혹은 그 필터망에도 오르지 않았던 가볍지만 신선한 뉴스들을 발신해 가려고 해요. 그리고 이는📍월 1회 갈무리 방식으로 '금요 레터'를 이어가려고 합니다. 그래서 정리를 해보면, 한 주를 시작해서 화요일부터 금요일 어딘가에🗓️ '주중의 야마테 레터'가 주1회 발송 동시에 '야마테 인스타' 계정을 가동하며 발신된 내용들을 간추려 월 1회🈷️ '말일의 레터 택배'를 시작해보려 합니다. 곧 특정 요일 발행이라는 핀포인트 식의 운영이 아🙋♂️주중 어딘가에서 만날 수 있는 유연한 레터로의 자세 전환이라고, 저는 말해보고 싶은데요. 이제와 이야기이지만 조금의 커뮤니티가 묻어났으면 하는 바람도 다소 숨어있어요. 그리고 인스타 관련해서는 레터 발행과 함께 다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야마테 레터'의 두 번째, 시작 어떤까요. 그래서 레터의 2부, 그 1호는 오는 6월의 첫째 주 그 어느 즈음에. 어쩌다 시작해 어느덧 3년, 그리고 4년째. 함께 해주셔서 디시 한 번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 레터를 보내는 방식(조금 '많이' 변동 사항이 있습니다 (23.01.31일 기준) 📅 화요 레터 '야마테센의 뉴스 배달부'를 23.02월 이후 2주에 한 번, 격 주로 유료 발송합니다. 📆 금요일 레터,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레터의 경우, 매주 금요일 발송은 동일하지만, '10분'과 '10분 플러스'로 나누어 각각 교차로 발송합니다. 10분은 팩트 위주의 뉴스 리포팅 성격이고, 10분 플러스는 보다 더 이야기하는, 뉴스+인사이트 식의 레터입니다. 1, 3주, 그리고 2, 4주 식으로 번갈아 발송할 예정이에요. 그리고 전과 달라지는 건, 네 번 중 두 번의 레터 만이 '모두 공개'로 발행됩니다. ⛅ 더불어 새롭게 '야마테센의 이야기 배달부'를 시작합니다. 화요 레터를 매주 발행에서 격 주로 변경하면서 동시에 보다 뉴스적 성격을 강화하고, 뉴스로는 보이지 않는, 놓치게 되는, 팩트 만으로 알 수 없는 것들을 장르를 불문 망라해 이야기로 풀어가는 칼럼 식의 뉴스를 시작합니다. 멤버십/모두 오픈 설정은 내용, 주제, 성격 등 경우에 따라 조절할 계획이에요. 3주를 단위로 화, 그리고 금요 레터와 겹치지 않는 주 목요일(예상)에 발행 예정입니다. 그렇다고 글만 쭉 이어지는 식의 레터는 아닐 거에요. 🥲 조금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을텐데요, 화요 레터의 경우 1-3-5-7, 금요 레터는 변함 없이 매주 발행, '이야기 레터'는 4-8-12-16...번째 주, 4배수의 발행으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전과 달리 5주 단위로 움직이는 구조입니다. 📢 그리고 지난 레터를 랜덤하게, 불특정 시간에 발송하는 '다시 보는 레터', Review, Random, Revial, R-레터는 계속 진행, 전체 레터 중 '모두 오픈' 레터의 비중이 평균 2~30%를 유지합니다. 🎉 유료 회원 특전_ +정기적 뉴스 다이제스트 스토리 발행, 추후 온라인 커뮤니티 모임 우선 초대 +더불어 본 레터에서 소화되지 못한, 관련 인터뷰나 기사들을 비정기적으로 발행 예정이에요. +개인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브런치의 글들을 가장 먼저 발송해드리는 일이 더러, 있습니다. 10년을 잡지를 만들며 마감 인생을 살아온 사람인데요, 기본적으로 위의 룰을 따르지만 유동적으로 변동되는 일이 어쩌면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가령, 정말 주옥같은 이야기를 발견했달지(그래서 계획된 주제를 변경한 일이 몇 번 있습니다), 갑자기 몸이 좀 아팠달지, 기분이 좀처럼 일어나지 못하는 그런 날엔...만회하기 위해 더 유익한 '다음호'로 찾아뵙겠습니다. 그래도 펑크를 내지는 않아요. 마감 인생에 펑크란 존재하지 않거든요.😇 어쩌다 시작해 어느덧 3년째, 함께 해주셔서 모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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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되는 생각, 여기와 저기 of 도쿄에서 21.01.26~26.01.31- archiving 운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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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낳는 실패와 시대와 국경을 넘어버린 유산, 그리고 다시 돌아오는 것들에 관하여. 🙇♂️ '지난 38년간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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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 것도 같은 그들의 '똥고집', 10월 도쿄행 비행기는 무사 이륙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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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잃은 소통의 문턱에서 '오늘의 일본 영화'를 묻다, 그리고 60이 되어 영화는. 🙇♂️레터가 하루 늦게 발행되는 점, 사과드립니다. 개인적 사정에 의해 지연 발송하게 되었습니다. 죄송한 말씀과 함께,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지브리는 예전엔 2년, 3년에 한
🌈 샤넬 백 보고 놀란 가슴, MUJi 보고 웃어요
코로나 언덕을 넘어 인플레 파도를 헤치고 우리가 이야기해야 할 것. '무인양품'은 지금, '집'을 지어요. 며칠 전 백화점에 갔어요. 사려던 걸 의외로 쉽게 발견 금방 쇼핑을 마쳤는데요. ☕오랜만에 들렀던 카페에서 이상하게 맘이 참 편하지 않더라고요. 2층에 가면 좀 더 조용할 것 같았
📆🏪 콘비니의 반란, 편의점이 '편의가 뭐냐'고 묻기 시작했다
더이상 '가까움'으로 승부하지 못하는 EC 시절, 코로나 문턱을 지나며 편의점이 생각하는 것. 📤다시 보는 레터 '식'의 중요성을 절감하게 된 지금, 새삼 '편의'를 찾아 나선 편의점의 오늘. 작아서 할 수 있는 장사와 점점 더 콤팩트해지는 콘비니. 지난 5월의 이야기입니다
🥬 그리고 남은 건, 오직 食 '마트' 뿐이었다?!
모든 게 다 변해도 변하지 않은 것, 그건 오늘이란 밥 한 끼로 시작된다는 사실이었나 몰라요.. 🍺 에비스를 좋아하나요. 맥주 브랜드 YEBISU가 아닌, 도쿄 시부야구의 에비스 좋아하나요. 일본말로 적어보면 '오샤레'한 마을, 개인적으로도 가장 세련된 동네 중 한 곳이라 생
🤸♂️ 다시 만난 세계, 오늘부터 우리는 &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루는
디지털 따라잡은 아나로그 마켓과 '어제의 시련'은 누구의 탓도 아니라는 것. 밝아오는 내일엔 온라인 신문의 1면을 펴고 제毛하지 않을 자유를 말해요.. 다시 만나는 일상, 사회적 거리두기가 모두 해제된 1일, 어떻게 보냈나요.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코로나, 그와의 일상이 어...
🦖 코로나가 쏘아올린 '아는 일상'의 모르던 하루, '어쩌다'의 시간을 만나다
'우연과 코로나' 코로나가 아니었다면 도착하지 않았을 오늘의 잠재 가치들, ex.사우나가 여행을 대신하는 시절에. 볼 때마다 놀라게 되는 장면 있나요. 몇 번을 봐도 웃고 울게하는 이야기. 몇 해 전 코엑스 사거리에 나타났던, 거대 파도와 같은 기술로 제작된 신쥬쿠 한복판 옥외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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