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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테센의 뉴스 배달부 2nd 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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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되는 생각, 여기와 저기 of 도쿄에서 21.01.26~26.01.31- archiving 운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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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1월 4주차 #127

퍼렐의 샌드위치백도, 호시노야 얼음 호텔도, 갤러리에 사무실 편 JINS도 다 무슨 소용인가요. 감기에 걸리지 않는 것만으로도 우린 분명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 새해가 되면...이란 말이 이젠 무색할 만큼 이미 여러 밤의 24년을 지나왔는데요, 그럼에도 새해의 다짐만은 아직 연...

2024.01.26·주말밤 도쿄생각·멤버십·조회 875

📩 레터를 보낼 수 없어 보내는 레터, 나는 늘 너에게 미안한 마음

폭우 때문도 태풍 때문도 아니지만, 하려던 일 하지 못하게 되는 거, 저 뿐인가요? 하지만 그럴 땐 우리 '이와이 슌지'를 보아요. 본래 '다시 태어나는 도시의 복합 상업 시설', 혹은 지금 또 다시 정말로 책방이 수상하다'를 이야기하려 했지만요, 그게 무엇이 되었든 결국은 시간 ...

2023.08.29·조회 1.05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5월 4주차 #96

나의 앉은 자리 이야기, 세상은 다시 무선을 지나 이어-팟, 연결을 꿈꾸고 가게가 자꾸 카페를 겸하는 건 '차 한 잔 하고 가세요'인가요? 그리고 '읽어주는 가이드' 3번째는?. 🥔 '집' 이야기는 늘 뜨거운 감자처럼 논쟁이 끊이질 않지만, 결국 내가 살아가는 '방'에서의 시간은...

2023.05.26·멤버십·조회 1.04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2월 2주차 #74

구독자님, 12월의 운세를 믿나요? 모든 건,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에요. 구독자님, 취향은 변해도 추억은 남나요? 어제 밤(12월의 수요일) 잠을 자다 문득 유튜브에서 이 영상을 만났는데요. 크러쉬가 올해로 데뷔 10주년이라 해요. 사실 그의 팬이

2022.12.09·멤버십·조회 1.34K

📧 코로나가 쏟아버린 극장가의 '예측불허 탈장르 시대극' 그리고 와중에 홍상수는?

설마, 어쩌면 홍상수가 '애프터 코로나'를 이야기한다?! '...당신의 얼굴 앞에서'. 코로나가 시작하고, 달라진 일상에서 가장 체감하는 '나의 변화'는 무엇일까요. 하는 일에 따라, 혹은 좋아하는 취미나 것들에 따라서, 그 '변화'란 10인10색, 가지각색일 것도

2021.11.28·조회 1.19K

🌠 2020 올림픽, 위에서 볼까 아래서 볼까?

관중 없는 올림픽, 박수는 누가 쳐줄까요? 도쿄에 '태어나는' 9개의 미래와 코로나 난국에 활약하는 쿠마의 선경지명, 그리고 어쩌면 미래의 스타트 라인에서 . 구독자님, 지난 주 가장 큰 뉴스는 무었이었나요. 물론 다시 폭증하기 시작한 코로나 4차 유행이 어김없이 떠오르는데요. 코...

2021.07.22·멤버십·조회 1.27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7월 3주차_#01)

올림픽에 대한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부터 올림픽 없이, 코로나 걷어내고 바라본 '오늘 도쿄에 무슨 일 있었나요?'. 구독자 님, 이번 한 주 어떠셨나요? 뉴스는 여느 때보다 자주 보는 것 같지만 온통 코로나코로나 인지라, 좀처럼 곱씹어볼 여유가 없어요. 전 대부분 자기 전 뉴스를 훑...

2021.07.16·조회 1.49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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