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kyonotable@maily.so
테이블 한 켠의 도쿄, '뉴'스의 인'사이트'를 배달합니다. 가장 지금의 일본을 읽는, 너와 나의 10分
뉴스레터
어느 출퇴근길의 레터(구 화요 레터)
평범한 오늘이 쌓여 내일을 만든다는 것, 그만으로 이미 굉장한 하루를 살고있다는 걸 우린 잊어서 안돼요. feat '유니클로'의 수수하지만 왜 굉장해?!
단 한번의 레터
|멤버십
가끔은 딴짓 한 번 할 수 있는 상대도 필요하고, 나-다움이라는 건 그럼에도 잃지않는 언제든 다시 출발할 수 있는 가장 마지막에서의 1일은 아닐까요?
주말밤 도쿄생각
세상은 아직도 줍고 정리할 생각과 마음이 한가득인데, 장마는 시작해버렸나요? 다시 또 인생 2막이에요
어느 출퇴근길의 레터(구 화요 레터)
어쩌면 코로나가 발견한 최대의 수확, '싸다'는 어떻게 글로벌 MZ를 개척할 수 있었을까요? 티셔츠 수요 급증 시즌에 이 시장 대박날지 몰라요
단 한번의 레터
|멤버십
40년, 75년, 그리고 35년. 매일이 같은 것만 같지만 쌓이고보면 알게되는 배움이 있나요? '야마테 레터'도 그러길 바라는 마음에 유연한 마음으로 지속 가능성의 내일을 다짐해요
어느 도중의 레터
|멤버십
시부야 한복판에서 지폐 한 장으로 살아본다는 것, '미야시타 파크'와 '시부야 캐스트'의 여운과 여백 전략
어느 출퇴근길의 레터(구 화요 레터)
|멤버십
기후 위기 시대에 '후루기' 헌 옷은 내일의 자원이 되고, 롱패딩 고갈될지 모를 미래에 '유니클로'의 후리스 전략이란?!
'제4의 창업' 예고하며 RE의 기반 구축하는 유니클로와 최대 쇼핑 플랫폼 '조조타운'의 AI로 헌옷 시장에 계절을 입히다
멤버십
비 오는 날이 아닌, 오지 않는 날로 기억하는 여름. 그래서 혹시 잊고 있던 건 아닐까요. '이 장마는 어쩌면 장마가 아닐지 몰라요.'
멤버십
영화와 현실이라는 건 아트와 디자인의 관계랑 비슷한 걸까요. 떄로는 아름다운 실용성보다 실용적인 아름다움이 더 필요해지곤 해요. '4월에 우울한 당신에게'
멤버십
사무실을 나선 오피스-워크, 회사는 사람을 찾고 사람은 아이디어의 문을 열어요. '30년 동일임금' 조차 꿈틀거리는 15F 하늘에 두 번째 출근은?!
멤버십
낮이 밤이고 현실은 꿈이고 밤이 아침이라면. 세상을 움직이는 건 사실, 지금 내 안에 떠오르는 단 한 번의 '만월'이에요.
멤버십
도쿄만큼 흔한 여행지도 없지만, 그들의 '내일'을 만난다는 건 얼마나 큰 설렘일까요. 너와 나의 기다림의 시계가 멈출 때...
멤버십
틴더 스와이프 보다 아무리 봐도 질리지 않는 사람, 아직은 아날로그의 꿈을 조금 더 믿고 싶은 계절이에요.
멤버십
대량 생산과 패스트패션의 유산은 재활용이 불가능할까요? '어포더블'한 미래를 구상하는 DIY적 실천에 대하여
멤버십
물가는 오르기만 하고, 마스크를 벗나 싶더니 '원숭이' 말썽이고. 하지만 그게 전부가 아니에요. 세상은 때로 상상이거든요.
멤버십
어제와 만나는 '오늘'과 내일을 기약하는 '어제.' 로컬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프랜차이즈 '개별화' 전략은?
멤버십
세상엔 아마 미리 살아보는 오늘, 다시 살게되는 내일, 같지만 다르게 보내게 되는 어제가 있어요. 시간과 나의 하루에 관한 이야기. 계속 살아가고 있다면요~
멤버십
마스크는 어쩌면 지난 2년 우리의 유산일지 몰라요. 필요한 건 인내와 노력으로 아문 너와 나의 상처가 아닐까요.
새로운 건 영원히 새로운 게 아니고, 마지막이란 결코 끝이 아니에요.
테이블 한 켠의 도쿄, '뉴'스의 인'사이트'를 배달합니다. 가장 지금의 일본을 읽는, 너와 나의 10分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