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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되는 생각, 여기와 저기 of 도쿄에서 21.01.26~26.01.31- archiving 운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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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마스의 지나가는 뒷모습을 본 적 있나요?
아마 지금이란, 1인용 케이크에 촛불을 켜고 남의 배 부름에도 기뻐하고 피로회복을 축하하고 세상 모든 다짐∙계획이 환영받는 날, 그리고 대기업의 진짜 의미란. 🎂 언제나 늘 전야의 기다림으로 기억되는 것만 같은 크리스마스도 이제, 약 4시간 만을 남겨둔 지금 25일의 목요일 오후 ...
🧶 겨울 밤에 보는 뉴스, 레터 읽어드립니다 #145 가을과 겨울편
내가 먼저라는 빈곤함, nothing is everythin', 가격인하를 하지 않는 '블프'와 가게 안에 백화점, 사람은 왜 마지막이란 게 존재할까요.. 2025년도 어느덧 3주 정도가 남았을까요? 가을이 그리고 여름이..라고 했던 게 고작 어제처럼도 느껴지는데, 올해도 마지막은...
🍂 간 세월 지난 세월 그리고 지금은 10월, '유니클로'와 NIGO 사이 계절이 새 옷을 갈아입을 때
전에도 그리고 후에도 없을 단 한 벌의 가을 차림, 주식 시장에도 수상한 바람이 불어요. 그러고보면 언젠가 삼성 갤럭시가 손에 착용하는 스마트워치를 개발한다는 이야기도 들은 것 같은데, 구독자님 시계를 착용하는 편인가요? 아닌가요? 스마트 폰의 보급과 대중화로 손
🌊 다음 번의 바다를 기약하며~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44 '여름의 기억 아침編'
'이러다 줴다 아웃도어 옷만 사는 거 아냐'의 예언(?)은 어쩌면 적중했고, 박서준의 위스키와 보다 실용적인 미래를 위하여 그리고 늘 함께인 것들은. 매일 걷던 동네 거리에 임대 팻말이 붙었을 때의 기분, '여기는 뭘 하던 곳이었지' 생각하며 옮기는 발걸음은 좀 서글픈 기분이 들지...
🫀'숏츠레터'의 시작; 심장으로 말하고 마음으로 답하다
이케아의 이유있는 퇴진과 'lush'의 용기를 품은 1일 24시간 휴점, 그리고 '스튜시'와 '포터'의 착용 가능 연령은 몇 살인가요?. 대관절 지난 주 옛 트위터 X에서 작게 논쟁이 된 스투시와 영포티 이야기, 혹시 아나요? 덩달아 일본의 오랜 가방 브랜드 '요시다 포터'까지 소...
👨🏽🌾 '~보다 중요한 것'들의 모임, 나머지는 잠시 AI에 미뤄둬요
3-2=1, 지난 레터의 마지막 빼놓은 하나 '파미마'의 ai 콘비니와 한국 패션의 도쿄 공략 본격 시작된 건가요?라고 묻는다면, 그리고 귀멸의 칼날 너머 지브리를 생각해요 . 만약에 길을 가다 어딘가 길을 잃은 것 같은 강아지를 혹은 고양이를 발견한다면, 구독자님 어떻게 할 수 ...
🌌 way home, 5월의 밤을 걷는 너에게
별 거 아닌 것들이 별 거 아닌 삶 속에서 5월의 이야기를 해요. 레터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면.... 비서울 주거 서울 출근 또는 수도권 내 지역을 왕래하며 일하고 생활하고 있다면 더욱 그렇겠지만, 매일같이 이 시간쯤(현재 월요일 저녁 7시가 조금 넘었어요) 붉어오는 하늘...
🐝 AI가 봄을 함께 기뻐해줄까요? 무지無印하게 이해理解로운 것들이 아마, 오늘을 구해요
힘들고 버거울 땐, 조용하게 강하다는 말을 되돌아볼 때. 100년 노포 책방들은 아무렇지 않게 오늘을 살고, '무인양품'의 병원과 캠퍼스 내 점포는 또 어떤가요?. 지난 레터의 주제 그리고 근래 가장 뜨거운 이슈가 되어있는 AI, 어디까지 가능할까가 아닌 해야할까의 문제 구독자님 ...
🌊 수수하지만 굉장한 비바람 몰아치는 봄날에 잠깐 생각해본 (C와 U와 우리의 모든) 것
평범한 오늘이 쌓여 내일을 만든다는 것, 그만으로 이미 굉장한 하루를 살고있다는 걸 우린 잊어서 안돼요. feat '유니클로'의 수수하지만 왜 굉장해?! . 근래 가격이 올라 15엔 한국 원으로 환산하면 약 150원 정도일까요. 시절을 모르고 어린 시절의 단골 군것질 '우마이봉(...
👦🏻 보편의 자리에서 가장 일본다운 것. 그리고 다양성의 내일을 준비하다
가끔은 딴짓 한 번 할 수 있는 상대도 필요하고, 나-다움이라는 건 그럼에도 잃지않는 언제든 다시 출발할 수 있는 가장 마지막에서의 1일은 아닐까요?. 어느덧 겨울의 문턱, 12월이 시작되어 버렸는데요. 구독자님, 그거 아나요? 보름달을 보고 소원을 빌고 달의 차고 비워짐을 주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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