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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테센의 뉴스 배달부 2nd 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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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되는 생각, 여기와 저기 of 도쿄에서 21.01.26~26.01.31- archiving 운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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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로 시작하는 레터, 왜 세상엔 그래야만 하는 것들이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소니'를 이야기해요, 공원이 되어버린 브랜드와 건축의 만들어가며 만드는 삶의 자세 아마도 '함께'에 관하여. 📩 사실 삶이란 예고 하나 없이 시작되거늘

2024.12.31·이따금의 레터·멤버십·조회 755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5월 2주차 #137

1450엔 라멘 2990엔에 먹으면 화나는 게 인지상정, 중요한 건 '이중 가격'이 아니라 너와 나의 맘을 헤아려보는 우리의 '이중 생활'일 거에요. '잠재 능력은 지금 너의 안에 ' 봄은 이미 시작된 것 같은데 언제였나 싶기도 하고 날씨는 벌써 조금은 여름 같기도 하지만, 아직은...

2024.05.10·주말밤 도쿄생각·조회 1.29K·댓글 2

🚶🏻‍♂️ 투어리즘의 팬데믹? 관광이 정말 무엇인지 동네를 한바퀴 돌아봤어요

동네 목욕탕의 알고보니 도심 재생을 위한 생활력, 동네 책방이 그랬듯 '여기서밖에 할 수 없는 것'으로 다시 일어나는 동네의 자산 센토와 그 확장의 기술. '우리 동네에서 공중 목욕탕이 사라졌다' 아마 저희 레터에서 가장 많이 등장한 프레이즈, '마을에서 서점이 없어진다'일 것 같...

2024.04.24·어느 정오의 레터·멤버십·조회 923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12월 1주차 #120

내일이 내일같지 않다고 넘 실망하지 않아요. 월요병, 그게 뭔가요. 지금도 시간은 분명 내일을 향하고 있어요.. 앗, 눈을 떠보니 해가 중천에. 한 것도 없는 것 같은데 벌써 저녁이. 살다보면 이런 황망한 경험, 꼭 있지 않나요. 특히나 일찍 일어나 부지런히 움직여도 점심을 먹고 ...

2023.12.03·주말밤 도쿄생각·조회 1.45K

🗞 밤에도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11월 2주차 #117

오후 2시의 레터, 밤에도 보면 좋을 이야기. 저렴한 긴자와 시부야의 안녕, 그리고 할로윈이 반가운 이케부쿠로와 '돈키'의 도시락 시장까지. 어느 날 갑자기 이런 물체가 거리 복판에 떨어진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지난 7일 이른 아침, 긴자 중심에서 바로 이런 일이 일어났는데요...

2023.11.11·주말밤 도쿄생각·멤버십·조회 1.2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8월 2주차 #107

슬프거나 기쁘거나, 오래된 것이든 새 것이든, 빛의 공간 안에서 우린 자연과 함께 모두 하나가 돼요.. 🐇 열심히 공부했는데 시험에 나오지 않은 문제...어차피 안 나올 거라 보지 않았더니 덜썩 나와버린 문제. 단 한 순간의 선택이었는데 결과는 웃거나 울고있고. 그런데 애초 티가 나

2023.08.11·멤버십·조회 1.06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3월 5주차 #89

남의 승리를 나의 에너지로 사용하기, 주인은 바뀌어도 추억의 버거는 남고 인생은 미완성, 이제 막 피어날 것 같은 꽃이 실은 가장 아름다운 법이에요. ⚾ 우리는 시작부터 잘 풀리지 않았던 WBC이지만, 자국 개최에 무패 우승 그 열기 그냥 지나칠 수 있을까요. 역시나 남의 나라 잔...

2023.03.31·조회 1.33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3월 4주차 #88

볼에 스치는 바람이 부쩍 따스해지는 아침, 우린 이걸 CARE의 계절이라 불러요. 너와 나의 같은 꿈을 꾸는 밤. WALK WITH YOUR DREAMS. EVERYBODY BECOMES A SUPERSTAR!!

2023.03.24·멤버십·조회 1.25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3월 1주차 #85

아주 친한 사이보다는 서로가 조금은 어색한, 내일이란 아마 그런 게 아닐까요. '내일이 되어주는 것'들을 이야기해봐요. 🙋‍♂️ 구독자 님, 왜 그런 거 있지 않나요. 자세한 사정은 잘 몰라도 자동차는 그렌져가 최고이고, 아파트는 현대나 대우에서 살고싶고, 부자 동네라면 당연스레 ...

2023.03.03·조회 1.71K

🗾 '도쿄가 출렁인다' 위기의 '긴자'와 기회의 '시모키타자와'

코로나 물가 출렁이는 시절, 1백엔 숍이라는 '기초 생활 인프라'와 만남을 잃고 만남으로 내일을 여는 시부야의 '다시 만나는 개발'. 구독자님, 🚃'시부야 0번 선' 들어봤나요? 도쿄, 특히 시부야나 신쥬쿠와 같이 노선이 많은 역에서 전차를 탈 땐, 플랫폼 번호를 잘 기억해야 하는...

2022.05.11·조회 4.53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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