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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테센의 뉴스 배달부 2nd 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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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3월 4주차 #88

볼에 스치는 바람이 부쩍 따스해지는 아침, 우린 이걸 CARE의 계절이라 불러요. 너와 나의 같은 꿈을 꾸는 밤. WALK WITH YOUR DREAMS. EVERYBODY BECOMES A SUPERSTAR!!

2023.03.24·멤버십·조회 1.24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1월 1주차 #69

How is Life? 매일매일 '나'로 사는 거 힘들지 않나요. 때로는 '방문자적' 시점이 필요할 때가 있어요. 😺 구독자님, 일본의 고양이 사랑은 어디까지 인가요. 한 번쯤은 아마 다 먹어봤을 것 같은 도쿄의 명물 '도쿄 바나나'가 오는 11월 8일부터 기간 한정 검은 고양이 ...

2022.11.05·멤버십·조회 1.14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월 3주차 #67

시간을 달리는 어느 버거의 대단한 기억력, 인생은 오늘도 ON AIR '진행중'이에요.. 🙏 '매일같이 사랑에 대해 기도하고 있어요(毎日愛について祈っている).' 얼마 전 쿠사마 야요이 님의 신작 이야기를 전했는데요. 오늘은 그 이야기를 조금 더 하며 시작해볼까 해요.

2022.10.21·멤버십·조회 1.25K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2월 4주차_#33

1인용 자리는 없어도 4인용 테이블은 비어있는 것처럼, 때로는 혼자라 빨리 먹기도 하는 게, 어쩌면 인생이에요. 두 번의 설날도, '겨울 방학'의 마지노선 같았던 동계 올림픽도 끝나버린 2월. '오피셜리' 새해가 시작되는 3월을 앞둔 주말, 구독자님은 어떤 생각을 하나요. 오늘 아침 전

2022.02.25·멤버십·조회 1.02K

🐟 오다기리 죠와 NHK와 때때로 물고기들

OTT보다 '핫'한 오다기리 죠와 NHK같지 않은 NHK, 그리고 태평양 넘어 헤엄치는 '사카나쿠션'. 구독자님, 8K로 보는 드라마...어떨까요. 심지어 그게 1921년 다이쇼 시대의 이야기라면 요? 오는 목요일, 11월 18일부터 일본의 국영방송 NHK의 위성 채널 NHK

2021.12.22·멤버십·조회 1.33K

Ⓜ️ 지구에 도착한 두 개의 '내일', 오다기리 죠와 사카나쿠션

지금은 아닐지 모르지만, 내일은 아무도 몰라요. 코로나 시절 너의 '의의를 다지는 위대한 실패들. 구독자님, 이 소식 들었나요? 토스터의 '발뮤다', 발뮤다의 스마트폰 발매! 지난 주 일본에서 꽤 뜨거운 뉴스였는데요, 2011년 창업 이후 인기 상품 '토스터'를 비롯 디자

2021.12.12·멤버십·조회 806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1월 3주차_#19

밤하늘은 가장 짙은 블루의 밤, 우리 모두 겨울밤엔 '좋은 것'만 보아요. 구독자님, 2021의 정리는 잘 진행되고 있나요? 2022의 준비는 어디 쯤 와 있나요? 지난 번 스타벅스의 크리스마스 에디션을 이야기하고, 벌써 성탄?인가 싶어 어리둥절 했

2021.11.19·멤버십·조회 814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_10월 1주차, #12

심야 25시의 이야기 당신은 믿지 않을지 모르지만, 오늘은 어제의 내일이에요. . 구독자님, 10월의 첫 주 어떠셨나요? 얼마 전 저는 쟁여놨던 인터뷰를 읽다 "올해는 모두가 멈춘 가운데 디지털 시계만 빨리 돌아갔어요"란 문장을 보았는데요, 무슨 우연인지

2021.10.01·멤버십·조회 891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9월 2주차, #09_"겐 호시노, 자이언티랑 해볼래?"

1+1은 때로 2가 아니기도 해요, 산다는 건 늘 예상을 벗어나는 일, 이왕이면 함께가 즐겁지 않나요? 내일을 향한 세상 모든 콜라보들의 드라마. 🦊 코알라도 시대를 좇고있어?! 어쩌다 집에서의 날들이 많아지는 요즘, 구독자님에게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인가요? TV에선 가구나 인테리...

2021.09.10·멤버십·조회 787

{수필과 레터} 오직, 인기척이 살아남는다

코로나 3년, 너와 나의 자리에서 우리가 생각한 것. 오다기리 죠와 이시이 감독이 한국 땅에서 길어올린 '로드무비', 그곳엔 늘, 내가 아닌 너가 있었다. 요즘 같은 시절에 저에게 할 수 있는 게 있다면 엉망진창인 저의 영어와 영화를 갖고 손을 맞잡으러 직접 가는 것 밖에 없다고 ...

2021.07.08·조회 1.35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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