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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크린 감정, 이대로 괜찮을까?
민망함과 어색함을 느낀다는 건, 잘 살고 있단 증거. 안녕하세요. 구독자 님 27번 째 앤디의 레터를 보내드려요. 봄 바람 살랑살랑~ 이번 주에는 꽃샘 추위가 제발 물러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함께 내 안의 감정을 들여다보는 이야기를 함
비상계엄을 감정으로 표현한다면?!
지금 자신의 감정에 이름을 붙인다면? . 안녕하세요. 구독자 님 12번 째 앤디의 레터를 보내드려요. 지난 주는 너무나 힘이 들었던 한 주였어요. 비상계엄 상황을 실시간 라이브로 보면서 밤을 지새운 1인 여기 있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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