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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누군지도 모른 채 마흔이 되었다
인생의 중간항로에서 만나는 융 심리학. 안녕하세요. 구독자 님 28번 째 앤디의 레터를 보내드려요. 오늘의 이야기는 얼마 전 독서 모임에 참석했다가 타인의 고민 속에서 느낀 이야기를 다뤄보려고 해요. 바로 마흔살 시점에
불안의 밤에 고하는 말
세상의 소음으로부터 서서히 멀어지는 연습. 안녕하세요. 구독자 님 24번 째 앤디의 레터를 보내드려요. 이번 주에는 완연한 봄 날 같은 날씨가 연일 이어질 거에요. 날씨는 점점 따뜻해지지만 아직 마음 속은 한 겨울처럼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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