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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지자체 기록관 발전연구모임(기기모) 제4회 연구공유회 알림
5. 13. (수) 20:00 ZOOM. 기초지자체 기록관 발전연구모임(기기모)이 제4회 연구공유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제3회 후기 바로가기) 기기모는 기초지자체 소속 기록연구직과 기초지자체 기록관 관련 연구자
그 기록이 사라지지 않게 할 수 있을까
폐기 금지를 고시했다고 말하기 위한 폐기 금지 제도. 오늘 뉴스레터는 아키비스트라운지에서 연재 중인 서간문 시리즈, '인사이트 아웃 #1 평가심의를 평가합니다' 의 일곱 번째 글입니다. 이전 글은 아키비스트라운지 에서 보실 수 있습니
보는 권력을 넘어 경청의 공간으로
다큐멘터리가 만드는 해방적 정의. 지난달, 참으로 오랜만에 다큐멘터리 영화 한 편을 보았다. 인터뷰를 통해 알게 된 홍진훤 감독의 <오, 발렌타인>이라는 작품이다. 이전에 인터뷰를 통해 접했던 작가이기도 하지만,
요약하지 마라, 사고방식을 훔쳐라
MIT 대학원생이 보여준, AI를 ‘요약 도구’가 아닌 ‘사고 도구’로 쓰는 법. 최근 X에서 한 MIT 대학원생이 NotebookLM을 활용해 한 학기 수업을 압축한 방법이 이목을 끌었다. 이 학생은 동일한 방법으로 한 번도 공부한 적 없는 과목의 자격시험을
지난주('26.4.6.~4.12.)의 '기록과 사회'
"세월호 참사 당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7시간 행적’ 등이 담긴 당시 보고서 기록물 목록을 공개해야 한다며 제기된 소송에서 “해당 문건 목록을 공개해야 한다”는 파기환송심 판단이
기록관 자생능력 키우기 : 회피와 열정 사이
3.12. '기초지자체 기록관 발전연구모임(기기모) 제3회 연구공유회' 후기. 지난 3월 12일 오후 8시 ZOOM 회의 공간에서 ‘기초지자체 기록관 발전연구모임(이하 기기모) 제3회 연구공유회’가 있었다. 제1회 연구공유회는 출범모임을 겸해서, 제2회 연구
오는 10일 세월호 7시간 대통령지정기록물 정보공개소송 파기환송심 판결에 주목한다
이미 재판부가 지정기록물 열람하는 등 대통령기록관리에 큰 영향. 세월호 7시간 대통령지정기록물에 대한 정보공개 행정소송 과정에서, 지난 1월 16일 변론기일에 “6개 사본 18장” 분량의 대통령지정기록물이 비공개 열람·심사를 위하여 대통령기록관
아카이브를 위한 AI 놀이터, 협업 모델의 필요성
최근 GLAM(Galleries, Libraries, Archives, Museums) 기관에서는 AI를 활용한 연구와 서비스 개발이 활발히 시도되고 있으나, 여전히 각 기관별로
다정하고 고요한 물건들의 목록
삶과 죽음과 아카이브의 상관관계에 대하여. 10여 년 전, 에세이스트이자 인터뷰 전문가 김서령 선생님이 갑자기 암에 걸렸다고 했습니다. 김서령 선생님은 한국 현대사를 맨몸으로 헤쳐 온 여자들 이야기를 담은 <여자전>을 비롯
지난주('26.3.30.~4.5.)의 '기록과 사회'
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은 입양기록물을 국가기록원에 이관하기로 했으나 구체적인 일정을 정하지 않았으며 입양기록관 설립도 지지부진한 상태입니다. 1) 30만 건의 기록은 보안 해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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