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ra@archivenews.kr
기록에 대한 모든 이야기
뉴스레터
구독자
기계가 읽지 못하는 기록은, 기록이 아니다
이 글은 작성자와 클로드AI가 협업하여 작성한 것임을 밝힙니다. 지난 3월 24일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는 ’보고서 꾸미는 시간에 민생 현장으로, 행정안전부, ‘AI친화 행정문서 혁신’ 시범 실시’ 보도자료를 배포하며, 「AI시대 행정문서 작
지난주('26.8.10~8.16.)의 '기록과 사회'
한국납세자연맹은 2022년,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에 영화관람비와 특수활동비 지출 내역을 정보공개청구하였으나 대통령실은 경호 관련 정보 포함의 이유로 정보 공개를 거부하였습니다. 1
보존기간은 기록의 유통기한인가
왜 폐기하는가. 업무 담당자들과 회의를 할 때 종종 이런 질문을 받는다. “보존기간이 왜 필요한가요?” “요즘 같은 디지털 시대에는 보존기간을 그냥 모두 영구로 하면 안 되나요?” “서버 용량도
삼년고개 기록과 사회, 묻고 더블로 가!
특집! 3주년을 맞이하는 대화록. 기록과 사회가 어느덧 3년을 넘겼습니다. 2023년 6월 18일 첫 발행일로부터요. 흔히 '삼년고개'라 하면 권태와 부침의 시간을 떠올리지만, 전래동화 속 삼년고개엔 재밌는 역설이
[공유합니다] 시민기록발표회 vol.1 (행사 후기)
기록.ZIP:《한톨》.person. (사)한국기록전문가협회 시민기록분과입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활동가이자 기록자, 미술가인 한톨 작가가 《구상하는 아카이브: 생성적 아카이빙을 향하여》라는 제목으로 발표했습니다. 표준
다가올 과거
아키비스트라운지 인사이트 아웃 #2 . 아키비스트라운지 두 명의 에디터가 매일 나누던 카톡, 그 속에는 기록전문가로서의 고민과 솔직한 속마음도 날 것으로 담겨 있었습니다. 그렇게 쌓인 대화 중 밖으로 꺼내 함께 나누고
'지난주('26.8.3.~8.9)의 '기록과 사회'
적극적인 아카이브란 무엇일까요? 단순히 이관된 기록을 잘 관리하는 것일까요? 이관 완료된 윤석열정부의 대통령기록 서비스를 시작했고 취임사를 비롯해 재임 기간 연설 기록 등 700여
나의 이름은
차라리 아키비스트가 우리말이라고 우기는게 낫겠어. 아키비스트라운지 두 명의 에디터가 매일 나누던 카톡, 그 속에는 기록전문가로서의 고민과 솔직한 속마음도 날 것으로 담겨 있었습니다. 그렇게 쌓인 대화 중 밖으로 꺼내 함께 나누고
한 사람의 추억과 여러 사람의 권리
졸업앨범 열람 요청이 던진 질문. 대학기록관에서 근무하다 보면 예상하지 못한 문의를 받을 때가 있다. 이번 고민은 얼마 전 연달아 받은 졸업앨범 관련 문의 전화 두 통에서 시작되었다. 문의 1. “저희 돌아가신 아
'지난주('26.7.27~8.2)의 '기록과 사회'
목포시 기록물관리에 관한 기사는 전후맥락과 사정을 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일선 현장에서 기록연구직이 정보공개청구를 담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기록과 사회의 사실 확인에 의하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