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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한 켠의 도쿄, '뉴'스의 인'사이트'를 배달합니다. 가장 지금의 일본을 읽는, 너와 나의 10分
뉴스레터
주말밤 도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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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들이닥친 3월에 어딘가 뒤숭숭하다면, 시작은 이미 끝났거나 아직 진행중인 거 아니겠어요?!
어느 출퇴근길의 레터(구 화요 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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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T 모 씨発, DEI 폐지하는 광풍이 불어온다나요? 하지만 중요한 건 보다 로컬하게, 디테일하게 일상을 사는 것. 화장실 쯤 빌려주는 관용이란 분명 내일을 위해 쓰여요
어느 도중의 레터
밤에 하던 일을 아침에 해보는 것, 새해란 이런 걸까요. 츠타야와 무인양품, 긴자와 소니. 어쩌다 '설 총출동' 레터가 되어버렸어요.
어느 출퇴근길의 레터(구 화요 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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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네이티드 렌털 기업 '츠타야'의 OO이 아닌 OO의 場을 탐구하다?! 이게 다 구독 서비스 때문이지만 그래서 츠타야는 요즘 헬스장도 열어요
어느 정오의 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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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비를 거두는 방식, 어쩐지 우리 살아가는 대다수의 날들과 점점 유사해지고 있진 않나요? 어느 여름의 변명
주말밤 도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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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괜찮은 거, 가끔은 완전하지 않지만 괜찮은 것 딱 하나 만으로 모든 걸 이겨낼 것 같은 기분이 들 때가 있어요
주말밤 도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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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이 어쩌면 다시 하나가 되는 계절, 요즘은 계속 추우나 더우나 봄인 것만 같아요
주말밤 도쿄생각
2월은 '벌써'를 말하기 위해 찾아온다고 했던가요? 그런데 그거 아나요? '벌써'는 약간의 당혹스러움 못지않게 때때로 안도의 말이기도 하다는 거 말이에요
어느 출퇴근길의 레터(구 화요 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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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서브스크 시절 렌털에서 공간 비즈니스 길어내는 '츠타야'와, 셀렉숍의 브랜딩 그리고 편집력은 지역에서도 통해요
주말밤 도쿄생각
어제가 더 새롭게 돌아오는 시간에 비로소 '내일'이 태어나요 오늘 더하기 오늘이란 불가해한 인생 살이에 관하여, 일본 서브웨이엔 '샌드위치 아티스트'도 있대요
주말밤 도쿄생각
내일이 내일같지 않다고 넘 실망하지 않아요. 월요병, 그게 뭔가요. 지금도 시간은 분명 내일을 향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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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은 메달로 남고 월드컵은 '대한민국!' 함성으로, 그리고 엑스포는 어느새 미래가 되어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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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을 잃은 시절, 책방을 셰어하기 시작한 책방들. 책은 우리를 말하게, 그리고 만나게 해요. 책방의 '함께' 살아간다는 것. '책방이 사라졌다?!' 두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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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공상의 상관관계, 2021의 못다한 일이란 거꾸로 2022의 이제 시작할 일들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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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타야에서의 '오피스 워크'와 다니구치 지로의 '멈춰있던 산책', 그리고 어느 호텔은 '잠'을 연구하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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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잠을 자는 우리, 세상은 어느덧 새해 준비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토피넛 라떼' 아직 팔고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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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자리를 돌아보는 '록페'의 여름과 '지역 서점'이란 불리한 입지 조건의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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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이 나의 사무실이 된다면, 물건이 아닌 경험을 팔던 동네 책방은 다 어디갔나요? '츠타야'가 지금 새삼 지역의 문을 두드리는 이유, 그리고 '위드 코로나' 시절에 책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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