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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되는 생각, 여기와 저기 of 도쿄에서 21.01.26~26.01.31- archiving 운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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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의 계절은 그냥, 지금부터가 아닐까요 '수능한파'도 실종된 시절에

혹시 '츠타바'라고 들어봤나요? MMH가 보여주는 하라쥬쿠의 시간을 잇는 법과 '책방 제로' 이야기하는 시절에 이제는 로컬이 답할 때. 잡지를 즐겨보는 이라면, 혹은 만드는 일에 종사하는 사람에겐 필히 챙겨보게 되는 영국의 정치 사회 그리고 경제와 문화의 잡지 '모노클'이 마찬가지...

2025.11.14·주말밤 도쿄생각·멤버십·조회 230

🗞️ 밤에 보는 '책 읽어지고 싶어지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25년 2월編 #140

막상 들이닥친 3월에 어딘가 뒤숭숭하다면, 시작은 이미 끝났거나 아직 진행중인 거 아니겠어요?!. 오늘은 O월 O일. 근래 뒤죽박죽이던 날씨를 생각하면 좀처럼 오지 않을 것 같았던 3월도 하루이틀 어느새 7일. 하지만 돌아보면 3월이 그렇게 그리웠던 건 무슨 영문이었을까요? 어

2025.03.07·주말밤 도쿄생각·멤버십·조회 331

🍙 DEI 라는 것 거리에 쓰여지는 DNA 아닐까요? 네가 괜찮을 때 혹은 그렇지 않을 때

미국의 T 모 씨発, DEI 폐지하는 광풍이 불어온다나요? 하지만 중요한 건 보다 로컬하게, 디테일하게 일상을 사는 것. 화장실 쯤 빌려주는 관용이란 분명 내일을 위해 쓰여요. 스다 마사키의 네 번째 싱글 'Long Hope-philia'오늘은 시작부터 일본어 한 구절을 적어 보았...

2025.02.26·어느 출퇴근길의 레터(구 화요 레터)·조회 399

📇 새해엔 아침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25년 01월編 #139

밤에 하던 일을 아침에 해보는 것, 새해란 이런 걸까요. 츠타야와 무인양품, 긴자와 소니. 어쩌다 '설 총출동' 레터가 되어버렸어요.. 이제 곧 구정이라고 하는데, 아니 사실상 연휴는 시작해버렸는데요. 구독자님, 지금 어디에 있나요? 구정이라 하면 동양에서만 갖게되는 두 번째 설날...

2025.01.28·달의 이야기 月物語·조회 529

🐋 세상의 중심축이 이동하다, 섭스크립션 시대 '츠타야'가 사는 곳

오리지네이티드 렌털 기업 '츠타야'의 OO이 아닌 OO의 場을 탐구하다?! 이게 다 구독 서비스 때문이지만 그래서 츠타야는 요즘 헬스장도 열어요. 1월이 시작하고도 벌써 3주차, 25년이란 숫자도 어느덧 조금은 익숙해진 것 같은 기분도 드는데요, 구독자님 혹시 이제와 말하지만 지난...

2025.01.20·어느 출퇴근길의 레터(구 화요 레터)·멤버십·조회 449

지금이 아니어도 괜찮아, 여름이 여름에게 하는 말

장마가 비를 거두는 방식, 어쩐지 우리 살아가는 대다수의 날들과 점점 유사해지고 있진 않나요? 어느 여름의 변명. 🏅 이길 수 없다면 그들과 하나가 되어라. 올림픽이 한창인 지금, 이 말이 얼마나 유효할지 모르지만 스포츠는 인생을 닮는다고 생활의 자리에서 조금은 도움이 되어줄 이야...

2024.07.31·어느 정오의 레터·멤버십·조회 804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4월 3주차 #136

그래도 괜찮은 거, 가끔은 완전하지 않지만 괜찮은 것 딱 하나 만으로 모든 걸 이겨낼 것 같은 기분이 들 때가 있어요. ☕ 시작이야 어떻든 '끝이 좋으면 다 좋다' 는 말, 중간 과정에 소홀한 다분히 무책임한 말인 것 같아 그다지 믿지는 않는데요, 하지만 때때로 살며 그와 같은 상...

2024.04.20·주말밤 도쿄생각·조회 1.14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3월 4주차 #133

1+1이 어쩌면 다시 하나가 되는 계절, 요즘은 계속 추우나 더우나 봄인 것만 같아요. 🌟 그는 세상을 떴지만 그가 남긴 음악은 4K 마스터링 판으로 복원, 영화관에 상영되며 오늘이란 시간에 스미고,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기술은 말로만 듣던 미래를 조금더 빨리 데려

2024.03.22·주말밤 도쿄생각·멤버십·조회 861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2월 4주차 #130

2월은 '벌써'를 말하기 위해 찾아온다고 했던가요? 그런데 그거 아나요? '벌써'는 약간의 당혹스러움 못지않게 때때로 안도의 말이기도 하다는 거 말이에요. 올해 겨울은 다른 건 다 모르겠지만, 눈 복이 유독 많은 건가요. 올해 눈은 이제 끝인가 했지만 이번 주에도 하늘에서 소복소복...

2024.02.25·주말밤 도쿄생각·조회 1.11K

👪 이런 일본은 처음인가요? '빔즈'와 '츠타야'의 '알게 모르게 내일이 온 사연'

OTT·서브스크 시절 렌털에서 공간 비즈니스 길어내는 '츠타야'와, 셀렉숍의 브랜딩 그리고 편집력은 지역에서도 통해요. 다분히 개인적 생활에 의한 체감일 테지만, 올해의 발렌타인 데이 왜인지 조용히 지나가지 않았나요. 뉴스에선 백화점도, 이런저런 베이커리에서도 이 무렵 사랑 마케팅...

2024.02.20·어느 출퇴근길의 레터(구 화요 레터)·멤버십·조회 1.23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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