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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한 켠의 도쿄, '뉴'스의 인'사이트'를 배달합니다. 가장 지금의 일본을 읽는, 너와 나의 10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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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금의 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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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소니'를 이야기해요, 공원이 되어버린 브랜드와 건축의 만들어가며 만드는 삶의 자세 아마도 '함께'에 관하여
주말밤 도쿄생각
봄 같은 거 말고 창밖에 흩날리는 벚꽃 잎, 다 팔려 대신 먹게 된 오일 파스타 아니고 레트로 나폴리탄, 때로는 정말 나다운 거 말고 진짜 나이고 싶어요
주말밤 도쿄생각
K-버거는 시부야 복판에 무라카미 타카시는 교토에 100년 전통 가방 포터는 파리에, 그리고 때때로 그가 남겨둔 음악과 지붕 아래 일어나는 봄날은. 어쩌면 이걸로 충분하지 않을까요.
오해해도 괜찮아요, 우리의 내일을 죽이지 말아요. '여름이 다시 한 번 여름을 나는 법'
세상에 실패하는 여행은 단 하나도 없다! 혼자가 혼자를 만났을 때, 밤하늘의 보름달은 왜 인지 아침 햇살처럼 빛나요.
응답업는 METOO, 하지만 그거 아나요. 우린 모두 언젠가 맑고 투명한 그저 해맑은 유리 구슬같은 존재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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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04] 사카모토 류이치의 가장 미래적 유언과 하루키의 못 다한 말의 나머지 2탄, 이별을 말하는 四月엔 너의 내일을 빌려 나의 오늘을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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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s longa, vita brevis 예술은 길고 인생은 짧고 만남은 더 짧지만 아마 그곳엔 내일이 찾아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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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다시 또 '오늘'을 놓쳤나요? 이곳에 주어진 건 아마, 내일을 바라보며 어제를 곱씹을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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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이 밤이고 현실은 꿈이고 밤이 아침이라면. 세상을 움직이는 건 사실, 지금 내 안에 떠오르는 단 한 번의 '만월'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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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도 전시가 되나요? '알지 못하다'를 쫓는 20년엔 보이지 않던 미래가 열리고, 지금 '그들'에게 가장 필요한 건 삶의 기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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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에 태어나는 카페와 '은퇴한 채로 만들어요', 그리고 '어쩌면 마지막일지 모르죠' 연말의 合言葉인가요, 세상 모든 마지막은, 다시 시작하기 위한 첫걸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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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님, 마지막의 '엔딩'을 본 적 있나요? 세상 모든 끝이란 '목격자 없는 시작'일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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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마지막은 무슨 색깔일까요. 올해도 별다방이 '프리퀀시'를 모으냐고 물어요. frequency, 한 해의 남겨진 마지막 미션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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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달리는 어느 버거의 대단한 기억력, 인생은 오늘도 ON AIR '진행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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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더 스와이프 보다 아무리 봐도 질리지 않는 사람, 아직은 아날로그의 꿈을 조금 더 믿고 싶은 계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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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보다 시급한 '포스트 헤세이(平成)' 문제, 소니의 전기차는 '잃어버린 30년'을 추월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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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당개도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는데요, 코로나 3년 우린 얼마나 보다 나은 '오늘'을 살게될까요? 어느덧 봄 오는 소리가 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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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제의 내일인가요, 내일의 어제인가요? 여전히 2022가 어색한 '오늘'에 '어제'가 또 한 번을 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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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생각한다는 건, 쉼을 생각하는 일. 서른 OO번째 크리스마스엔 TV가 아닌 라디오를 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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