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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되는 생각, 여기와 저기 of 도쿄에서 21.01.26~26.01.31- archiving 운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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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에 보는 '책 읽어지고 싶어지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25년 2월編 #140
막상 들이닥친 3월에 어딘가 뒤숭숭하다면, 시작은 이미 끝났거나 아직 진행중인 거 아니겠어요?!. 오늘은 O월 O일. 근래 뒤죽박죽이던 날씨를 생각하면 좀처럼 오지 않을 것 같았던 3월도 하루이틀 어느새 7일. 하지만 돌아보면 3월이 그렇게 그리웠던 건 무슨 영문이었을까요? 어
🎡 도심 구석 공터의 '놀면 뭐하니?' 잉여 공간에서 시작되는 '커뮤니티 마을'에 살다
개발의 부산물 부동산으로서 공터의 재발견 그리고 시부야가 17곳의 화장실을 만들며 떠올린 '완벽한 하루' '시부야 공중 화장실' 완결판. 지난 11월 4일, 도쿄 요요기공원 화장실 앞에 한 무더기의 사람들. 근처에 무슨 영화 촬영이라도 있었던 걸까요. 반 시게루 설계의 반투명 화장...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2월 3주차 #122
비가 온 뒤엔 하늘에 무지개가 떠오르는 것처럼, 오늘이 힘들었다면 내일은 분명 괜찮을 거에요. '어, 이상하다.' '오늘이 화요일 아닌가.' 화요 레터를 기다려주신 분들께, 본의 아니게 혼란을 드려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이번 레터를 시작해요. 격주로 발행 주기를 변동, 지난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12월 2주차 #121
지나간 일 생각해봤자, 눈이 왜 앞에 달려있겠어요...도쿄의 진짜 %커피와 교토에 시작하는 '앙코 bar' 좋아하는 것에 유효 기간은 존재하지 않아요. 음악의 랭킹, 인기 가요의 매주 갱신되는 순위. 확인하는 편인가요. K팝이 한창 일본에서 인기를 얻기 시작할 즈음에는 한국 가수들...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9월 2주차 #111
하루의 마지막을 본 사람들 끼리의 이야기. 내일은 시작하지 않았고 오늘은 아직 모르고, 보름달이 보고싶으면 만들보면 돼요.. 🌓 오늘을 놓치면 100년을 기다려야 한다, 몇 세기 만에 찾아노는 우주의 마법같은 현상이다...이런 뉴스 사람 맘 참 혹하게 하지만, 꼭 그러면 더욱 놓치...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8월 2주차 #107
슬프거나 기쁘거나, 오래된 것이든 새 것이든, 빛의 공간 안에서 우린 자연과 함께 모두 하나가 돼요.. 🐇 열심히 공부했는데 시험에 나오지 않은 문제...어차피 안 나올 거라 보지 않았더니 덜썩 나와버린 문제. 단 한 순간의 선택이었는데 결과는 웃거나 울고있고. 그런데 애초 티가 나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6월 2주차 #98
TWO LANES의 우주. 벌써 여름이 왔나요. 아니 장마인가요. 그럴 땐 지금 일어나는 것들의 가장 낮은 하늘을 바라봐요.. 구독자님, 여행 다녀왔나요. 요즘은 주변에 나만 빼고 다 여행 다니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록 공항은 매번 나올 TV 때마다 사람들로 북적이고, 들려오는 뉴...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 드립니다 10'' 5월 2주차 #94_읽어주는 가이드 시작편
5월 녹음이 화장한 건 한 숨 쉬어가라는 거 아닐까요. 지금 우리가 어디에 있든, 오늘은 잃어버린 나의 리듬을 다시 한 번 찾아 보아요. . 아침에는 바리스타가 내려주는 맛있는 커피, 밤에는 바텐더가 만들어준 품질 좋은 칵테일을 마시고, 올-데이 하루종일 센스 있는 음식을 먹을 수...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4월 2주차 #91
'우연히도' 봄날에 우리 모두 '종이옷'을 입고 불확실한 거리에 40년 세월의 시간 여행은 어떨까요. 무라카미 하루키의 신책이 드디어 공개됐어요 . 🧩 얼마 전엔 베게 들려 런웨이에 세우더니 이게 다 무슨 일인가요. 가장 실험적이라면 실험적인 디자인을 실천하는 J. W 앤더슨 씨가...
🏮🏃♂️ 오늘이니까 하는 이야기, 한 살을 더 먹은 게 아니라 한 걸음 더 나아갈 뿐
MZ가 하는 말은 머리로 듣고, '라떼는' 이야기는 맘에 새겨진다 했나요? 새해 첫날엔...귀 기울여 '나'의 이야기를 들어요.. 사실 달라지는 것도 별로 없는데 연말, 그리고 새해는 왜 매번 남다를까요. 크리스마스라는 조금은 달콤한 설렘을 지나 한 해의 마지막 31일까지, 시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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