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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한 켠의 도쿄, '뉴'스의 인'사이트'를 배달합니다. 가장 지금의 일본을 읽는, 너와 나의 10分
뉴스레터
단 한번의 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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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의 우리가 실은 가장 몰랐던 것들, 지근거리의 ‘작은 도쿄’가 시작하다 ① 코엔지
어느 출퇴근길의 레터(구 화요 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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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작은 것들의 반란, 조용하고 은밀히 그리고 거세게 몰아치는 세상 모든 글들을 축복해요
단 한번의 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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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의 마지막을 마주하는 도시 생활자에, 추석의 향수란 출근병으로 기억될까요? 그럼에도 괜찮을 지난 3일을 기념하며
어느 정오의 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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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목욕탕의 알고보니 도심 재생을 위한 생활력, 동네 책방이 그랬듯 '여기서밖에 할 수 없는 것'으로 다시 일어나는 동네의 자산 센토와 그 확장의 기술
주말밤 도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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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을 만나는 계절 그거 아나요 처음 볼 영화, 데이트, 파인다이닝 그리고 처음 만나는 사람 내 인생의 '처음'이 다시 한 번 리셋, 갱신되었어요.
어디든 같은 음악 같은 브랜드 같은 유행. 하지만 '로컬'이라면 이 정도는 해야하는 거 아닐까요. '돈키'가 '돈키'만의 색으로 고층 빌딩을 지었어요
오해해도 괜찮아요, 우리의 내일을 죽이지 말아요. '여름이 다시 한 번 여름을 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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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소멸 마을을 살려낸 파스타 가게와 죽어서도 매일매일 새로운 컬러 사진. 그리고 아나요. '뽀빠이'가 서울에 놀러왔다 갔어요.
'우연히도' 봄날에 우리 모두 '종이옷'을 입고 불확실한 거리에 40년 세월의 시간 여행은 어떨까요. 무라카미 하루키의 신책이 드디어 공개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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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 징크스같은 거 있나요? 1년의 시작은 3월부터라지만 일본에서는 4월. 시작에 가능한 예시는 아마, 많을수록 좋아요
그 날의 그 책방은 아직, 그곳에 있나요? 어쩌면 가장 가까이 다가온 책과 너와 나의 '더 1st 페이지'
코로나 이후 책방이 북적이는 건, '우리 일상'이 이제야 비로소 일어나고 있다는 이야기에 다름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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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줄이는 노력으로 임한다면, 세상 못할 건 아무것도 없어요...라고 어느 MZ가 말해요
못 보고 지낸 날이 너무 많아 걱정되나요? 다시 만날 너와 나를 위한 길목의 이야기. 시작 첫 곡은 'STAY 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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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과 코로나' 코로나가 아니었다면 도착하지 않았을 오늘의 잠재 가치들, ex.사우나가 여행을 대신하는 시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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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25시의 이야기 당신은 믿지 않을지 모르지만, 오늘은 어제의 내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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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변하지 않는 것들, 사람으로 완성되는 '무인 가게'와 인기척의 거리, 30년 이후 다시 시작하는 잡지와 우리의 드문드문 사는 삶에 관하여
멤버십
여름의 마지막, 가을의 시작. 도쿄 화장실에선 대화를 나누고 끝나버린 '여름'은 고딩 교과서 한쪽에, 편의점들의 낯선 동창회와 심은경의 NHK 데뷔작까지. 아셨나요? 무라카미 하루키가 스가 총리와 동갑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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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킷사뗑'이 인스타를 수놓고, 센토가 다시 기지개를 켜며, 도시가 아닌 '동네'가 개발을 하는 방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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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를 갖지 않은 것들의 '이야기', 그리고 BGM은 '공간'이 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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