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테센의 뉴스 배달부 2nd Ave의 프로필 이미지

야마테센의 뉴스 배달부 2nd Ave

tokyonotable@maily.so

도움이 되는 생각, 여기와 저기 of 도쿄에서 21.01.26~26.01.31- archiving 운영중

뉴스레터

388

구독자

1.08K

🏠 한 지붕 아래 책방들, 책방에게 '공유 경제'를 배우다

만남을 잃은 시절, 책방을 셰어하기 시작한 책방들. 책은 우리를 말하게, 그리고 만나게 해요. 책방의 '함께' 살아간다는 것. '책방이 사라졌다?!' 두 번째 이야기. 📩 다시 보는 레터 '마을에서 책방이 사라진다'는 말엔 '인구 소멸'이란 말이 주는 것과 같은 커다란 상실감이 있...

2022.05.25·멤버십·조회 1.08K

🛸 Playlist라는 '21세기 mix tape'에 관하여 IN 동네 책방 feat. 후지와라 히로시

Ⓜ️ 책이 뿌린 씨앗에서 태동한 동네 책방과 앨범을 벗어난 음악이 끝내 도착한 '공유'라는 플랫폼, 세상은 지금 '예상 가능한 내일'의, 어쩌면 발견으로 움직이고 있어요.. 구독자님, 집에서 일을 할 때, 혹은 책을 읽을 때, 아니면 버스를 타거나 이동 중 무슨 음악을 듣나요. 저...

2022.04.18·멤버십·조회 1.13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월 3주차_#28

오늘은 어제의 내일인가요, 내일의 어제인가요? 여전히 2022가 어색한 '오늘'에 '어제'가 또 한 번을 사는 법. 구독자님, 2022년 이제는 좀 익숙해졌나요? 전 아직도 핸드폰 달력이나 뉴스 자막에 22란 숫자에 다소 놀라곤 하는데요. 물론 음력으로는 아직 21년 어느 끝무렵이...

2022.01.21·멤버십·조회 917
© 2026 야마테센의 뉴스 배달부 2nd Ave

도움이 되는 생각, 여기와 저기 of 도쿄에서 21.01.26~26.01.31- archiving 운영중

메일리 로고

도움말 오류 및 기능 관련 제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99, 5층 501-8호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기결제 이용약관 | 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