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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테센의 뉴스 배달부 2nd 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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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쩐지 모두가 반성을 하는 계절, 지금은 아직 9월일지 몰라요

아직도 100일쯤은 남았는데 필요한 건 정리가 아닌, 또 한 번의 출발은 아닐까요? 다시 시작하기 가장 좋은 지금 계절에. 언제 왔었나 싶은 9월이 지나고 어느덧 가을의 복판 10월이 시작한 지금, 구독자님 어딘가 이 헛헛함 마음 무엇일까요. 연애는 하지도 않은 것 같은데 이별을 ...

2024.10.07·어느 출퇴근길의 레터(구 화요 레터)·멤버십·조회 919

코로나와 아날로그 ep. 01 자판기編

길잃은 도시는 종종 어제에 불을 켜고...도쿄의 코로나 아날로그 탐방기. **동네 근처 초심이란 이름의 미용실이 있는데, 웬 초심? 유치·민망해 금세 고개를 돌려버렸지만, 그곳 원장 주인의 이름이 '초심'이었어요. 초심이란 두 자는, 그렇게 우리에게서

2022.03.26·조회 2.54K·댓글 2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월4주차_#29

일상과 공상의 상관관계, 2021의 못다한 일이란 거꾸로 2022의 이제 시작할 일들이기도 해요.. 구독자님, 새삼스러운데요. 매일의 아침 끼니는 어떻게 해결하나요? 🍚아침을 확실히 먹어야 두뇌가 에너지를 받아,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다는 이야기는 많이 듣기도 하는데

2022.01.28·멤버십·조회 1.82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월 4주차_#15

당신은 믿지 않을지 모르지만...지금 우리 곁에 벌어지고 있는 이야기. 잘 모를 때는 그저 '사랑'이라 말해요.. 구독자 님, 갑작스럽지만 영화 'CUBE' 아시나요? 빈센조 나탈리 감독의 연출, 국내에선 1999년 그야말로 세기말에 개봉된 '밀폐 공간' 스리러물인데요, 돌연 정육...

2021.10.22·멤버십·조회 726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_09월 4주차_#11

여름과 가을 사이, 이異세계로 떠날 준비 되었나요? 무라카미 하루키와 안도 타다오와 BTS와. 구독자님, 지난 번 화요일 아침 레터를 무려 수요일 밤 레터로 보내버리는, 36시간의 지각을 해버린 탓에, 좀 이른 금요일 레터란 느낌이 드는데요(다시 한 번 죄송해요), 지

2021.09.24·멤버십·조회 1.09K

🕺🏻혼자인 여름은 처음이죠? 그만큼 우린 99개의 여름을 만났는지 몰라요

도쿄 하늘에 떠오른 '너의 얼굴'과 내일도 모르는데 2024년을 꿈꾸는 바다 건너 이야기, 물건은 렌털할 때 관계가 태어나고, 각자의 사정으로 다시 태어나는 자판기들, 그리고 새삼 '내일'은 언제인가?. 😴 휴일은 최소 '2틀'부터 시작이죠?

2021.09.02·멤버십·조회 856

{수필과 레터} 우리가 '택배의 속도'로 살아갈 수 없다면

다시 쓰여지는 '자판기'의 사용 설명서, 농부의 마음을 전하는 자동 판매기와 '배달의 민족'에 도착한 'K-배달'의 AS 청구서. 💌 '파쿠치'를 전하고 싶은 마음 by 自販機 "코로나로 인해 음식점 매출이 줄어들어서, 정말...70% 이상 줄어든 상황에서 개인 손님들에게 전달하고...

2021.07.22·조회 1.32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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