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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5월 4주차 #46

세상이 '봄여름가을겨울'을 어쩌면 잃어버린 지금, 너와 나의 '재회하는 계절'이 시작해요. 🌬️ 구독자님, 요즘 날씨 왜 이런가요. 일주일에 봄여름가을겨울 다 있다고 얼마 전 이야기한 것 같은데요, 오늘은 태풍이 오나 싶은 정도의 바람이었어요. 오래 전 영화제 참석

2022.05.27·멤버십·조회 1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4월 2주차 #39

하루 종일 BTS를 듣는 하루도, 5년 세월의 라디오가 이별을 고하는 하루도, 그 시작은 단 한 번의 '내일'이었어요. 시작하는 봄날엔 늘, 그렇게 지나온 '내일'에 안부를 물어요.. 오늘은 스기모토 히로시의 대표작 '해경(海景)' 중 두 장으로 시작을 해보려 해요. 지난 주 📩'...

2022.04.08·멤버십·조회 1.22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월 5주차_#16

'정산'의 계절, 올해 우린 가장 많은 '반성'을 했는지 몰라요. 다시 시작하는 1일과 나와 너의 '재생 再生'에 관하여. 새삼스럽지만, 구독자님의 10월, 그리고 마지막 금요일은 어느 계절 속에 있나요? 매일을 매일처럼 살다보면 달력을 한 장 넘길 때에나 고작 시간의 흐름을 느끼...

2021.10.29·멤버십·조회 945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_09월 4주차_#11

여름과 가을 사이, 이異세계로 떠날 준비 되었나요? 무라카미 하루키와 안도 타다오와 BTS와. 구독자님, 지난 번 화요일 아침 레터를 무려 수요일 밤 레터로 보내버리는, 36시간의 지각을 해버린 탓에, 좀 이른 금요일 레터란 느낌이 드는데요(다시 한 번 죄송해요), 지

2021.09.24·멤버십·조회 1.1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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