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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설다는 감각을 유지하기_교토 답사기
'지금 이 순간, 여기'를 온전히 사는 비밀. 처음 마주하는 기차역, 처음 방문하는 음식점, 처음 다니는 거리, 이 모든 ‘처음’의 존재는 낯설다는 감각을 선물해 준다. 내향적이고 도전을 그리 즐기지 않았던 나로서는 꽤 오랜
고베 공방에서 반지까지 만들게 된 썰_교토 답사기
한수희 작가의 <아주 어른스러운 산책>이 쏘아올린 작은 공. 내 왼손 네 번째 손가락에 끼워진 은반지를 바라보며 이 글을 쓰고 있다. 두께가 얇지만 뭔가 투박하게 보이면서도 세련돼 보이는 이 반지는 내가 직접 두들겨서 만들었다. 그것도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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