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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홍균의 결핍을 마주하는 마음_밀착된 마음_정지우
“저를 키운 것은 불편함이었어요.” <자존감수업>, <마음지구력> 등을 쓴 윤홍균 의사는 인터뷰 중간에 문득 자신에게는 어릴 적 마음의 병이 있었다고 했다. 달리 말하면, 그의 마
윤성원의 당신과 함께하는 마음_밀착된 마음_정지우
만나면 기분 좋은 사람 내게는 만나면 기분 좋은 사람 리스트가 있다. 언제 만나도, 이상하게 반드시 기분 좋아지는 사람들이 있는 셈인데, 스피노자의 개념을 살짝 빌리자면, 그런 사
조이스박의 나의 길을 떠나는 마음_밀착된 마음_정지우
“이야기의 힘이 저를 세상에 나오게 했어요.” 언젠가 조이스박 작가로부터 그림책 한 권을 선물받은 적이 있었다. 그가 직접 번역을 한 책이었는데, <작은 점 하나>라는 제목이 붙어
구범준의 의미를 좇는 마음_밀착된 마음_정지우
“저에게 세바시는 지금 제 삶에서 가장 복잡한 존재에요. 내 자식 같기도 하고, 내 삶의 의미이기도 하고, 소중하면서도 힘들기도 한 그런 존재죠.” 늘 강연 기획과 송출, 회사 운
박소정의 자기의 세계를 만드는 마음_밀착된 마음_정지우
용기로 찾아낸 행복 “5년만 더 일찍 창업했으면 좋았을 걸, 하고 자주 후회해요. 그만큼 지금이 제 삶에서 가장 좋아요.” 지금까지 인터뷰를 하면서, 처음 들은 이야기였다. 창업
김봉현의 그냥 하는 마음_밀착된 마음_정지우
“그냥 내가 하고 싶은 일이고, 해야 할 일이니까 했습니다. 20년 동안.” 김봉현 힙합저널리스트와 인터뷰를 이어가면서, 내 귀에 꽂히듯 들어온 말이었다. 그는 지난 20여년 간
정재민의 벽을 부수는 마음_밀착된 마음_정지우
세계를 여행하는 마음 “그날 새벽 바다가 여전히 생생하게 기억나네요. 새벽에 건조 중인 군함의 갑판 위에 올랐을 때, 수평선을 보면 무언과 ‘확’ 풀리는 느낌이 들었죠. ‘이만하면
김범준의 변화를 이끄는 마음_밀착된 마음_정지우
“<슬램덩크>에서 묘하게 마음이 가는 캐릭터가 김수겸이에요.” 그는 만화에서 선수 겸 감독 역할을 하는 김수겸이라는 캐릭터가 묘하게 좋았다고 했다. 김수겸은 만화 <슬램덩크>에서
전이서의 이상의 조각을 심는 마음_밀착된 마음_정지우
원래 나는 개인적으로 알고 지낸 건축가가 한 명도 없었다.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었다. 누구도 세상 모든 직업인을 알면서 살아갈 수는 없기 때문이다. 그러다 내게도 다양한 사람들
김성신의 이기고 싶은 마음_밀착된 마음_정지우
작가로 살아오면서 몇 번인가 김성신 평론가를 마주칠 일들이 있었다. 처음 그를 만난 것은 책을 소개하던 한 방송에서였는데, 나로서는 거의 첫 TV 출연이기도 해서 무척 긴장했던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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